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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원해서 하는 인터뷰

  • 셰프뉴스는 지난 1년 반에 걸쳐 총 50건의 셰프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 50건의 셰프이야기는 총 150만 개의 반응(좋아요, 댓글, 공유)을 불러 일으켰고,
  • 그 결과 총 400만 뷰의 조회수로 외식업 종사자 및 음식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퍼져나갔습니다.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다

라는 셰프뉴스의 믿음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대를 일으킨 것에 큰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외식산업 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살아있는 사람이야기를 다루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우리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 요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 사람을 향하고 있습니다.

음식은 요리의 대상이기도 하고, 먹어 없애버리는 소비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음식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라는 말을 합니다.

인간人間이라는 한자가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의미하듯이
그 자체가 관계關係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인간관계 없는 삶을 살아갈 수는 없다고 합니다.

셰프뉴스는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 중에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마땅한 사람’은 훨씬 많다고 생각하고
그 분들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외식문화를 크게 이끌 수 있다고 믿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아래 질문에 답해주는 것만으로
대한민국 외식산업 발전을 이끄는 힘을 보태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로 만나고 싶은 셰프 추천하기>

https://docs.google.com/a/chefnews.kr/forms/d/1jJPezgJvTk-UjQBgqrDqL6icD6Ik7kzstxWVElnZfOM/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