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있고 보기에도 좋은 음식을 위해 ‘플레이팅 테크닉 영상’ 모아보기

오늘날 음식은 단순히 먹어 치워 칼로리를 섭취하는 목적을 넘어 예술의 한 분야로까지 인정받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예술성을 추구하는 고차원적 부가가치가 음식과 식사에 접목되고 있다고나 할까? 모든 음식이 예술이 되려는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맛이 있다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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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원리원칙 셰프가 알려주는 9가지 ‘일 잘하는’ 법

좋은 식당을 만드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요리사와 홀 직원은 시간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환경 속에서 일하며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켜야 한다. 그것만으로는 또 충분치 않고 비용 절감까지 달성해야 한다. 자발적인 홍보가 이뤄지면 더욱 좋고, 좀 유명해지면 잠재적인 경쟁자도 견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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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 황제의 음식? 촌부의 음식!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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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17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제 발표된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리스트만으로는 세계 미식 수준을 가늠해보기가 어렵다. 각 식당을 대표하는 음식 사진을 통해 순위를 재배열해보자. 관련 기사 : http://chefnews.kr/archives/16011 No.50 Hof Van Cleve, Kruishoutem, Belgium Sprat fish (image: Ekkow Photography) Peter Goossens’ stated mission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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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순위 발표

2017년도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WORLD’S 50 BEST RESTAURANTS 2017의 시상식이 4월 5일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됐다. 1위는 미국 뉴욕의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가 차지했다. 작년 우승자인 이태리의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Osteria Francescana는 2위로 밀려났고, 3위는 스페인의 엘 셀레 데 칸 로카El Cel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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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of Europe] 7명의 글로벌 빠띠씨에가 소개하는 크림 사용 팁과 그들의 쌩또노레

오늘날 빠띠씨에에게 좋아하는 크림 갸또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셋 중에 둘은 쌩또노레라 답할 것이다. 정해져 있는 레시피가 없기 때문에, 현 시대의 빠띠씨에들은 프랑스 빠띠쓰리의 고전이 된 이 갸또를 각자의 방식대로 응용하고 있다. 쌩또노레는 한마디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디저트이다. 갖가지 형태로 존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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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인간’ 셰프에게 타고난 나약함을 허용하고 있는가

인간은 타고나길 나약한 존재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는 신 에피메테우스가 동물을 창조한 뒤 힘, 속도와 같은 모든 능력들을 선사한다. 막상 인간의 차례가 되자 에피메테우스의 수중에는 남은 것이 없다. 인간을 사랑했던 에피메테우스의 형제 프로메테우스는 그 대안으로 인간에게 불을 선사하지만, 날 것으로서의 인간은 야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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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심적 고충을 조명하는 프로젝트 “CHEFS WITH ISSUE”

셰프들은  ‘타인을 대접하는 마음’을 가슴 속 한 켠에 가지고 산다. 업(業) 자체가 ‘남’의 생활에 맞춰져 있다보니 그들의 일상은 ‘남’과 다를 수 밖에 없다. 타인중심적인 삶의 태도와 불규칙적인 일상 생활은 육체적 피로와 동시에 정신적 고통을 수반한다. 1999년, 세계적인 셰프 앤서니 보댕Anth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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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영셰프 경연 대회 멘토가 전하는 30가지 조언

2017년도 산펠레그리노 영셰프 경연 대회가 접수 중이다. (~4월 30일)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전 세계에서 만 30세 미만의 영셰프가 3,000명 이상 모여서 경합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특이하게도 18개월 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치러지는 예선과 지역대표 선발전이 있기도 하지만, 본선 진출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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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아드리아의 복귀를 기다리며… 그의 음식을 사진과 글로 회상해봅니다.

영국 <Restaurant>매체 주최의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 최고의 식당으로 다섯 번 꼽혔다. 세계적 권위의 미식 평가서 미쉐린 가이드로부터 14년간 별 세 개를 유지했다. 지난 20년에 걸쳐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을 미식의 성지로 이끌어 올렸다. 분자요리의 창시자로 불린다. 바로 페란 아드리아의 엘불리를 설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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