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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요리유학에 관한 흔한 오해 10가지 by 요리전문 유학원 셰프크루 대표 Ja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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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리유학의 목적은 졸업장을 따는 것이다? 요리기술만 배울 것이라면 한국에서 배워도 됩니다. 한국에도 좋은 선생님과 좋은 학교가 많습니다. 졸업장만 따고 다시 돌아올 거라면 해외에 나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요리유학을 가면 현지의 활발하고 다양한 외식산업을 접하고, 외국인 요리사와 소통하는 등,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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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요리유학 떠난 3명이 보내온 현지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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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요리사로 살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더 늘고 있다. 그 중의 많은 사람들이 영어권 생활과 높은 임금, 귀국 후에도 글로벌 트렌드를 접목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호주로 떠난다. 이런 흐름은 비단 우리만의 사정이 아니다. 작년에만 약 64만 명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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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초밥집 체험기] 좀 더 일찍 오라는 한국인 vs 왜 일찍 나오느냐는 호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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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7시. 첫 출근이다. 내 일터는 쇼핑몰에 입점한 초밥집.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고 있는 호주. 그래도 아직까진 밝은 아침이 출근길을 밝히고 있다. 면접도 없이 합격했다는 말에 친구는 시급을 물어봤다. “수습 10호주달러, 시급 13호주달러.” “아 역시 한인 잡(호주 내 한국인이 고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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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동아] 차세대 인터뷰 – ‘누구나 요리사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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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 메메(Bistro Meme) 헤드세프 김연재 “한국에 가서 프랑스 요리의 대중화와 저변확대 시키고 싶어요 애니메이션 ‘라따뚜이(Ratatouille)’를 보면 요리사가 되고픈 생쥐 레미가 프랑스 전설적인 요리사 구스또의 ‘누구나 요리사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꿈을 키운다. 재능과 실력이 뛰어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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