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파인 다이닝

[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르 콩투아 뒤 를레편]셰프계의 대부가 차린 가성비 맛집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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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리보다 공간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 이재훈 셰프의 이야기

  팔레 드 고몽. 우리나라에 이만한 레스토랑이 몇 개나 있던가? 서현민 대표는 우리나라 10대 대목수 세 명을 포함 열여섯 명의 목공예 장인과 함께 2년 동안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파리에서도 보기 힘들다던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1만여 병의 와인과 후식으로 제공되는 커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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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파인 다이닝의 계보를 읽다] 혼돈 속의 파인 다이닝, 미래지향적인 토대 마련해야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이 발간된다. 이를 두고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서가 한국에서 처음 발간된다는 것만으로 우리의 미식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가늠케 한다. 하지만 급격한 성장에는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국내 파인 다이닝 업계에 공존하는 빛과 그림자를 살펴봄으로써 균형 있는 발전을 모색해볼 필요가 있다. 세계인이 이목이 집중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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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파인 다이닝의 계보를 읽다] 파인 다이닝의 태동

  파인 다이닝을 우리말 그대로 해석하면 고급 식당이다. 고급 식당의 기준을 어디에 둬야 할까? 우리는 그 기준을 음식의 맛, 서비스, 인테리어, 가격 정도에 두고 있지만 여기에도 엄연히 개인차가 존재한다. 누구와 같이 먹는지, 그날의 컨디션이 어떤지, 날씨는 어떤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음식을 먹고도 평가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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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전 알고 있어야 할 식사 예절

우리나라에서는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밥그릇이나 국그릇을 손으로 들고 먹으면 매너에 어긋나지만,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허용된다. 이처럼 나라마다 식탁에서 지켜야 하는 고유의 식사 예절이 있다. 그러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때는 어떤 매너를 지켜야 할까? 다음은 식사할 때 알아두면 좋을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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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다이닝(Fine Dining)에 처음 가는 사람이 알아야 할 어휘 20가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코스 요리는 추운 겨울, 음식이 식을 것을 고려했던 러시아의 식사 방식이 변형된 것이다. 러시아식 식문화는 1970년대 누벨 퀴진을 이끌던 프랑스 요리사들에 의해 완전히 프랑스식 정찬으로 발전하게 됐고, 전세계에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인지 고급 레스토랑의 메뉴에는 불어를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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