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진로

[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책임감과 완벽한 기술력이 필요하다” 자크 페펭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을 포함, 3명의 국가 원수들의 개인 셰프로 일했던 요리사. 미국의 존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셰프가 될 수도 있었지만, 레스토랑 체인에서 일한 요리사. 현존하는 대부분의 셰프들보다 60년은 더 많은 경력, 80세가 된 지금도 TV 요리 쇼에 나와 아티초크를 다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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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받아들이지 못한 업계, 진로를 포기한 요리사, 재기의 다짐

마스터셰프코리아.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요리에 인생을 걸어 도전하는 9,000명의 지원자가 모였다. 자신을 ‘요리하는 돌아이’로 소개한 윤남노 지원자. 예선전 요리를 준비하며 “다 죽이러 왔어요”라고 말하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연자 중에 잘난 척한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혼낼 준비를 단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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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셰프 칼럼] 아시아적 감성의 요리사가 되라

| 아시아음식에 대한 관대한 수용이 눈길을 끌었다 얼마 전, 북유럽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스칸디나비아 쪽이 원래 각별한 음식 문화가 두드러지는 곳이 아니어서 그런지 소박하고 조촐한 스타일의 음식이 주종을 이뤘다. 자국 고유의 음식도 있었고, 다른 나라의 음식을 많이 받아들여 소화해 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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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란 직업의 고뇌

뭐 알고는 있겠지만, 요리사란 직업을 선택하는 건 마치 ‘지들이 좋아서 하는 결혼이니 말릴 수 없어’ 같은 거다. 고난의 시기가 무수히 닥쳐올 것이고, 돈 벌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우며, 하루 종일 식당에 시간을 바쳐야 하는 직업인 까닭이다. 내 주방에 간혹 요리를 배우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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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진로 찾아가기 “요리사”

연예인 맞먹는 화려한 직업? 짐꾼 맞먹는 중노동 각오해야 요리는 업무의 일부…오너 셰프라면 마케팅까지 도맡아 외식 관련학과 졸업해도 정식 요리사 되는 데 최소 2~3년 “유학이 필수는 아니지만 해외 경험은 도움” “마레 하나, 알페스토 하나, 봉골레 둘. 이상.” 주방장 말에 키친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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