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조언

[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책임감과 완벽한 기술력이 필요하다” 자크 페펭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을 포함, 3명의 국가 원수들의 개인 셰프로 일했던 요리사. 미국의 존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셰프가 될 수도 있었지만, 레스토랑 체인에서 일한 요리사. 현존하는 대부분의 셰프들보다 60년은 더 많은 경력, 80세가 된 지금도 TV 요리 쇼에 나와 아티초크를 다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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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뉴스 2016년 결산] 놓치지 말아야 할 좋은 콘텐츠 10선

외식업 종사자를 위한 미디어 셰프뉴스는 올해도 어김없이 독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전달했다. 셰프뉴스는 현장에서 빠르게 전달해야 할 뉴스와 저장해 놓고 두고두고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 등 다양한 주제를 정해 공유하고 있다. 이 중 지난주에는 독자가 가장 열광한 기사 TOP10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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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댄 바버

미국의 유명 셰프이자, 식문화 활동가로도 명성을 얻은 댄 바버 셰프. 그는 수많은 강연을 통해 지구의 식문화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지속가능성을 지목했다. 그는 이미 2009년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미국 외식업계의 최고 영예인 제임스 비어드에서 최고의 요리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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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그냥 요리사와 셰프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걷는다” by 데이비드 창 셰프

역사적으로 훌륭한 셰프로 기억되는 사람들에게서는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뛰어난 요리 실력과 다양한 경험, 그리고 주방 밖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꾸준하게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것 등이다. 물론 위대한 셰프로 기억되기 위해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역량이 필요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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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셰프가 후배에게 전하는 21가지 마음가짐의 충고

요리사라는 직업은 급박한 요청과 노동 강도, 그리고 정신적인 중압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다. 하지만, 동시에 주방에서는 조리 기술의 전통성,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베테랑 직업인으로서의 고집스러움 등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젊은 요리사들은 이런 점을 잘 습득해 ‘가치 있는’ 요리사로 성장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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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리보다 공간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 이재훈 셰프의 이야기

  팔레 드 고몽. 우리나라에 이만한 레스토랑이 몇 개나 있던가? 서현민 대표는 우리나라 10대 대목수 세 명을 포함 열여섯 명의 목공예 장인과 함께 2년 동안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파리에서도 보기 힘들다던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1만여 병의 와인과 후식으로 제공되는 커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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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사업가 3인이 말하는 창업의 핵심 “자기 확신과 검증 그리고 개성”

우리 외식 시장은 이미 과포화 상태다. 이웃 점포 간의 경쟁뿐만 아니라 모바일 세계에서도 경쟁해야 한다. 실로 무한 경쟁이라는 말이 실감이 된다. 규제를 통해 무분별한 시장 진입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다. 이런 억척스러운 경쟁 속에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꿋꿋하게 살아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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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노 식당, 직원들의 고백에서 드러난 레스토랑의 성공비결

Editor’s Tip : 저자 사카모토 다카시는 1991년 ‘북오프 코퍼레이션 주식회사’를 설립, 일본 전역에 1000개의 서점을 운영했다. 서적 유통업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그는 이후 2009년 벨류 크레에이트 주식회사를 통해 요식사업에 뛰어들었다. 고급 요리를 레스토랑의 절반가격으로 제공하는 콘셉트로 도쿄 신바시에 오픈한 ‘오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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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가 다른 식당에 갔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 9가지

영화감독들은 영화를 볼 때 일반인과 다른 관점으로 영화를 볼 것이다. 영화 감독은 순수한 관객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마도 촬영 기법은 어떤지, 편집 의도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게 직업상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트랜스포머들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할 때마저 그들은 내용보다는 특수효과에 집중할 것이다. 셰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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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혼자 못한다. 요리하는 프로와 전략을 세우는 프로가 필요하다.

Editor’s Tip : 저자 사카모토 다카시는 1991년 ‘북오프 코퍼레이션 주식회사’를 설립, 일본 전역에 1000개의 서점을 운영했다. 서적 유통업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그는 이후 2009년 벨류 크레에이트 주식회사를 통해 요식사업에 뛰어들었다. 고급 요리를 레스토랑의 절반가격으로 제공하는 콘셉트로 도쿄 신바시에 오픈한 ‘오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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