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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다니엘, 맛에 경영을 더하다] 당신은 진심으로 요리사가 되길 원하는가?

| 당신은 진심으로 요리사가 되길 원하는가? 이 글을 쓰고 있자니 사십여 년 전, 요리의 세계에 첫발을 내 딛었던 때가 떠오른다. 당시 나에게 아보카도란 본 적도 없는 열매였고 트뤼프Truffe나 캐비아는 언감생심 먹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하던 것들이었다. 값이 비싸기도 했거니와 내가 살던 곳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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