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이상필

프렌치 테크닉을 활용한 새로운 매쉬드 포테이토 요리 세 가지

돈을 벌기 위해 기억해야 할 원칙.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외식업도 사업이기에 최소의 비용으로 많은 수익을 낼수록 좋다. 일반 소비자들도 음식 평론이 가능할 정도로 외식시장이 발전하고 있는 요즘 요리사들의 고민은 더 깊어진다. 맛과 코스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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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장의 사진으로 보는 ‘봄날의 팜스테이’

지난 4월 12일 셰프뉴스 팀은 60명의 요리사 및 학생들과 함께 1박 2일간의 ‘봄날의 팜스테이’를 다녀왔다. 경북 봉화에 있는 해오름 농장에서 진행한 이번 캠프는 크게 요리 대회와 셰프의 강연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지난 기사 보기- “잘다녀왔습니다.”… #1, 다음세대를 책임질 두 명의 차세대 셰프는…#2>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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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팜스테이 #2 다음 세대를 책임질 박무현, 이상필 셰프. 이들은 무슨 말을 남겼나?

4월 12일 멀리 남아공에서 출발해 한국 땅을 밟자마자 봉화군으로 달려온 박무현 셰프. 벨기에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레뤼뒤땅’에서 한국인 최초로 일한 이상필 셰프까지 합류했다. 두 명 모두 셰프뉴스와 봉화군 해오름 농장이 함께 준비한 ‘봄날의 팜 스테이’를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갰다.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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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요리를 위해 네가지를 기억하라” 요리사 상훈 뒤장브르의 내한 #2

지난 6일 충북 오송에 있는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상훈 뒤장브르Sang Hoon Degeimbre 셰프를 만났다.<지난 기사 바로가기> 그는 한국에서의 일주일간의 일정을 한국 조리학과 학생들과의 만남으로 시작했다. 한국에서 요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장의 가치를 설명하고 희망과 도전이 되는 조언을 하기 위해서다. 상훈 뒤장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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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들이 가장 요리사 다울 때, 셰프의 늦은 밤 3월 모임 열려

봄인가 보다. 날이 제법 풀렸다. 요리사들은 어김없이 이번 달에도 빠지지 않고 늦은 밤 하나, 둘 씩 모이기 시작한다. 3월의 힐링셰프 정기모임 ‘셰프의 늦은 밤’도 새벽 4시가 될 때까지 이어졌다. 모임을 주도해왔던 이산호 셰프는 “매달 정기적으로 모이는 만큼 여러 요리사를 소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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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정체성은 곧 요리사 자신이다.” ㅍ(PIEUP) 다이닝 이상필 셰프를 만나다.

“제가 프랑스 요리에 된장을 조금 썼다고 해요. 그럼 그게 한식인가요? 프랑스 음식인가요? 사람들은 음식을 규정하려고 해요. 기존의 틀에 끼워 맞춰 이해하려고 하는 거죠.” 그 요리는 ‘ㅍ(PIEUP)’의 요리라는 설명 이외에는 불가능하다고 이상필 셰프는 말한다. ‘그럼 ㅍ이 도대체 무엇이냐?’ 라고 물어보면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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