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윤화영

[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 주인장의 유쾌한 미소에 반해 단골이 되다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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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 황제의 음식? 촌부의 음식!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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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나라 프랑스에서 와인 바를 오픈한 영국인 이야기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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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보여주려고 만든 음식 vs 먹기 위해 만든 음식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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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르 콩투아 뒤 를레편]셰프계의 대부가 차린 가성비 맛집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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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에 시작해 자영업이 목표인 한국 요리사, 14세에 시작해 고액 연봉의 셰프가 목표인 프랑스 요리사

올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은 해다. 양국은 지난해 9월부터 2016년 말까지, 1년 4개월 동안을 “한-불 상호교류의 해”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 미식은 물론, 문화, 체육, 과학,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명사들이 초청되어 교류행사를 이어간다. 24일 열린 ‘한국-프랑스 식문화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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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의 유명 인사 6인이 해석한 미쉐린 가이드 서울

“미쉐린 가이드가 서울을 넘어 전국에 있는 식당을 선별하는 일은 물리적으로 힘들 것” “처음으로 발간되는 도시에는 항상 의혹과 다양한 평가가 뒤를 이었다. 서울 가이드도 앞으로 진보하리라 예상”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에 대한 현직 셰프의 평가가 엇갈렸다. 글로벌 리더스 포럼 2016에 참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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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 가스트로-비스트로 역사의 서막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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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블루리본 어워드’ 개최. 올해를 빛낸 최고의 셰프 선정되다.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를 발표하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6’ 행사가 어제(17일) 저녁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2016년 올해의 셰프로는 한식의 강민구(밍글스), 동양식의 왕병호(리츠칼튼 호텔 취홍), 서양식의 김대천(톡톡) 셰프가 선정됐다. 올해의 셰프 외에도 페스트리 셰프로 고은수 쇼콜라티에(삐아프)가 영예를 안았고, 이지원 셰프(오프레)가 올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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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경험담] 프렌치 골수(?)식당의 유쾌한 셰프를 마나다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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