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영국

“요리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온 남자” 제이미 올리버의 인생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감동 | 이슈 | 용기 |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더페이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미더페이지는 소셜홍보회사 미더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홍보채널 브랜드로, ‘더 좋은 이야기가 더 멀리 전해지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 및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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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나라 프랑스에서 와인 바를 오픈한 영국인 이야기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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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미쉐린 가이드 총결산] 첫 발간 도시 포함, 전 세계 20개의 리스트 공개

2016년 올해도 역시 전세계 미식가들의 초점은 미쉐린 가이드의 선정결과에 쏠렸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레드 가이드가 발간된 도시가 많아 다양한 논쟁이 이어진 한 해이기도 했다. 레드 가이드가 처음으로 방문한 도시는 서울을 포함해 상하이, 싱가포르, 워싱턴 4곳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제 뉴욕과 동일한 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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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로봇 셰프, 몰리 로보틱스(Moley Robotics) :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위협인가? 인간을 도와주는 헬퍼인가?

요리사가 없어도 주방이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먹고 싶은 음식을 요청하기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주방 말이야. 오늘 저녁엔 멕시칸 타코를 먹고, 내일 아침엔 이탈리안 브런치를, 저녁엔 인도 스타일 카레를 먹을 수 있다면 좋겠어. 누구나 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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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에 먹는 칠면조가 그렇게 맛이 없다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7가지 요리방법을 모았다.

오늘은 미국의 추수감사절이다. 한 해의 수확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드리는 것은 모든 문화나 종교권에서 공통적적으로 행해지는 관습이다. 한국은 추석을 지낸 지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서구 문화권에서는 겨울이 다가오기 직전에서야 추수 감사절을 지낸다. 캐나다에서는 10월의 둘째 목요일, 미국은 11월의 넷째 목요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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