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소금

C.I.A.출신 셰프들이 전하는 잊지 말아야 할 요리 기본기 15가지

쉬운 것일수록 자주 잊어버린다. 유명한 요리학교를 나온 사람이나 주방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요리사라도, 가끔은 잊어버릴 수 있는 사소한 요리법이 있다. 몇 분을 구어야 미디엄 레어 스테이크가 되는지, 레몬 껍질을 완벽하게 갈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억이 안 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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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만 잘 맞추면 감칠맛은 폭발한다” – 감칠맛 상승작용 공식

간식이 단맛과 신맛의 조화라면 요리는 짠맛과 감칠맛의 조화라고 할 수 있다. 이중 단맛은 꿀이나 설탕, 신맛은 식초, 짠맛은 소금 등을 통해 아주 오래 전부터 그 맛의 정체가 드러났다. 소금이 사용된 것은 5,000년 전이고 꿀이나 설탕이 사용된 것도 4,000년 전, 식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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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맛의 중심은 ‘소금’

나는 켈로그의 기존 간판 제품에서 소금을 전부 빼버린 시험 제품을 맛볼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서 그들이 아무리 소금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선뜻 먼저 나서지 못하는 이유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소금을 빼니 하나같이 엽기 요리 경연에서나 맛볼 수 있을 법한 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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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의 민낯을 이야기하다 : ‘SBS스페셜 소금토론회’ 현장의 기록

“이번 논란의 진짜 희생자는 천일염 생산자입니다. 천일염이 나쁘니 먹지 말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폐염전 정책으로 보상받고 다른 일을 할 준비를 하던 차에 누군가 천일염이 좋다는 말을 툭 던졌고, 지금까지 명품 소금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고문을 하는 겁니다.”  – 황교익 맛 칼럼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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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보다 나트륨 섭취가 문제? 소금의 오해와 진실

생존과 요리에 절대적인 존재 소금. 필요양보다 10배 이상 많이 먹으면서 소금이 나쁘다고 욕하더니, 이제는 진부해졌는지 나트륨이 문제라고 사기를 친다. ‘소금’이라고 하면 친숙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덜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나트륨Na’이라는 화학 물질명을 동원하여 좀 더 섹시하게 불안을 판매하는 시대다. 소금은 음식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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