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뉴욕

37명의 세계적 요리사, 스와핑(?) 프로젝트 “Gelinaz! Shuffle”

스와핑이라는 단어가 있다. 두 쌍의 연인이 서로 짝을 바꿔서 성행위를 하는 행동을 말한다. 미식계에 이 단어가 사용됐다. 올 7월에 진행될 Gelinaz! Shuffle 행사가 스와핑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가 열리는 하루만큼은 37명의 참가자가 서로 다른 레스토랑의 주인이 된다. 이들은 섹스 파트너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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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김훈이#2] 뉴욕의 한식당 오너셰프, 스타셰프가 아닌 요리사 김훈이를 만나다.

한국인으로서, 요리사로서 김훈이는 어떤 사람일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 음식을 즐긴 후 오리지널이 무엇인지 궁금하도록 만들어야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국에 가보고 싶도록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돈을 쓰는 건 재료와 직원, 이 둘 뿐입니다. 이 두 개는 못 아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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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졸업자와 예비유학생의 만남. 한국 학생만을 위한 ICC 공개 입학설명회를 다녀오다

지난 28일(토) 오전 11시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수지스 퀴진(Suji’s Cuisine) 사무실에서 미국 요리학교인 ICC(International Culinary Center)의 입학 공개설명회가 열렸다. 요리사로 거듭나는 가장 빠른 길. 뉴욕 맨해튼 한복판 ICC와 함께한다면 가능하다. 요리의 기본과정과 전문 외식경영 과정을 6개월, 9개월에 압축시킨 커리큘럼은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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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파티셰로 산다는 것

재작년에 생긴 팔 힘줄염에 이어 이번엔  등 근육 경련이란다. 베이고 데인 흉터로 뒤덮인 손과 팔로 저린 등을 부여잡은 채 병원에 가면 십중팔구 뭐 하는 사람인지를 묻는다. 페이스트리 셰프(Pastry Chef)라고 하면 다들 알겠다는 듯, 당분간은 무거운 것은 들지도, 밀지도, 쳐다보지도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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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International Culinary Center)는 한국의 숨은 글로벌 셰프를 찾는다.

단 6개월만에 요리사의 세계로 가장 빨리 뛰어들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학교가 있다. 뉴욕 소호의 한복판에 자리잡은 ICC(International Culinary Center)다. 뉴욕 한 복판에 학교가 있다는 점은 세계적인 셰프 뿐 아니라 최고의 레스토랑 경영진을 만날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제2의 인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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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레스토랑 다니엘에 초대받은 초등학생 6명 “으 맛없어!”

“다니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혹시 이전에 다니엘에 오신 적이 있나요? “아니요! Nooo!” 뉴욕에서 가장 세련되고 훌륭한 레스토랑 중 하나인 다니엘Daniel. 이곳에 초등학생 6명이 초대받았다. 뉴욕시 브루클린에 있는 학교 PS 295의 아이들은 난생처음으로 최고급 레스토랑의 서비스를 경험한다. 7가지 코스로 진행된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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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의 셰프 16명에게 전해듣는 프로페셔널 요리팁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bonappetit.com의 <Pro Cooking Tips from 16 of NYC’s Best Restaurant Chefs>를 번역, 편집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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