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강민구

‘2016 블루리본 어워드’ 개최. 올해를 빛낸 최고의 셰프 선정되다.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를 발표하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6’ 행사가 어제(17일) 저녁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2016년 올해의 셰프로는 한식의 강민구(밍글스), 동양식의 왕병호(리츠칼튼 호텔 취홍), 서양식의 김대천(톡톡) 셰프가 선정됐다. 올해의 셰프 외에도 페스트리 셰프로 고은수 쇼콜라티에(삐아프)가 영예를 안았고, 이지원 셰프(오프레)가 올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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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한식 선보이는 한국인 셰프 5명, 뉴욕에서 갈라디너 진행할 예정(@WB50R)

현대적인 한식 퀴진을 이끄는 젊은 셰프 5명이 글로벌 미식 행사인 월드 베스트 50 레스토랑The Wold 50 best Restaurants 무대에서 한식을 선보인다. 오늘(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는 한국인 셰프 5인방의 프로젝트 참여 계기와 포부를 밝힌 자리였다. 5섯명의 셰프가 진행할 행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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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스 포럼2015] 한국을 찾은 3명의 천재 셰프, 그들이 생각하는 미식의 혁명은 무엇인가?

어쩌면 우리 모두는 미식가일 수 있다. 시어머니의 “국이 짜다”는 나무람부터 점심시간 된장찌개를 먹고 나오며 하는 “이 집은 생각보다 별로네”라는 이야기까지. 모두가 미식을 논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신이 인간을 먹어야만 살 수 있게 만들어 놓는 순간부터 이런 행동은 당연한 이치였을 것이다. 인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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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를 위한 특별한 밤” – 제1회 블루리본 어워드 현장 속으로

지난 19일 저녁 식사는 특별했다. 우리나라의 처음있는 셰프 시상식이라 그랬고 내로라하는 요리사와 산업의 굵직한 인사가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이날 모인 사람의 기준과 취향, 논리는 전부 다를 수 있었을 테지만, 시상식에서는 모두 한마음으로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수상자들도 하나같이 포부와 겸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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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셰프의 한식 마스터 클래스 현장의 기록 : 후배 요리사들에게 그가 남긴 조언은?

“제 요리를 보고 이게 왜 한식이냐고 묻는다면, 한마디로 대답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먹었을 때 우리가 익히 알던 맛이 느껴진다면 충분히 한식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민구 셰프, 그의 요리에는 국경이  없다. 동서양의 재료를 한데 어우러짐을 요리로 표현한다. 현재 그가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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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는 누구인가?” 블루리본 어워드 2015 개최

2005년, 변변한 레스토랑 소개서 하나 없던 대한민국에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탄생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오늘, 맛집 선정을 넘어서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를 선정하는 어워드 ‘블루리본 어워드 2015’가 개최된다. 블루리본 어워드는 실제 외식산업 현장에서 최고의 맛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셰프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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