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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셰프들은 따라야 할 12가지 주방의 철학

요리의 진정성을 따르라. 요리관련업종에 종사자나 셰프들은 음식의 기준을 좌지우지하는 선두에 서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그들이 무엇을 먹고있는지에 대한 혜안을 넓혀주어야 한다.   항상 신선함이 최우선이다. 60년대에는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야채를 찾기가 어려웠다. 어쩌다 신선한 요리를 만나게 돼도 거의 찜통에서 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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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셰프의 본심 – 셰프가 멋지다면 당신의 착각!

주의 서운해하지 말 것! TV 속 셰프들과는 다른 의외의 모습에 자칫 배신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요식업에 몸담고 있다면, 토요일 저녁의 일상에 익숙해져야 한다. 하루 평균 350명의 손님들이 끊임없이 몰려드는데 접시 닦는 친구는 출근도 안 하고, 주방 하수구에서는 오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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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들이 쉬고 가는 모임” 힐링셰프 1주년 파티에서 만난 7명의 3문 3답

일요일 늦은 밤, 가게 영업을 끝낸 요리사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론가 향한다. 침대에 쓰러져휴식을 취하지 않고 요리사들은 요리사들의 모임을 통해 에너지를 얻어갔다. 그 모임은 ‘힐링셰프’이다. 어느덧 한 달에 한 번씩 모인 지 1년이 지났다. 모임의 주최자인 이산호 셰프는 인맥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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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되고 싶었다.” A50B에 27위로 선정된 류니끄를 찾아가다.

지난 3월 9일,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이하A50B)이 선정되었다. <관련 기사 보기> 영국의 미식 잡지 ‘Restaurant’에서 진행한 A50B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둘째 해부터 한국의 정식당이 순위권에 들었고, 올해는 정식당(10위)을 포함해 신라호텔의 라연(38위)과 류태환 셰프의 류니끄(27위)까지 순위에 드는 쾌거를 이뤘다. “큰 상이다 보니,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손님들의 반응도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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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셰프와 봄날의 팜스테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완연한 봄이 코앞이다. 이제 2주뒤면 서울에도 봄꽃이 피고, 사람들은 미뤄왔던 나들이 생각에 싱숭생숭 기분을 붕 띄운다. 요리사라고 다를소냐. 근데 봄이 오면 대게 요리사들은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겨우내 잠들어 있던 입맛을 깨우려 새로운 메뉴를 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봄철 싱싱한 채소는 요리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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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븟x셰프뉴스] 요리상식 O/X 퀴즈 이벤트 정답

1. 갈색 계란은 흰색 계란보다 영양가가 높다.  / 정답 : X 계란의 색깔과 영양가는 무관하다.   2. ‘븟’은 부엌의 옛말이다. / 정답 : O 븟 [명사] [옛말] : ‘부엌(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놓고 음식을 만들고 설거지를 하는 등 식사에 관련된 일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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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옛 명성 되찾자”…프랑스 대대적 ‘미식외교’ 시동

미슐랭 스타셰프 조엘 로뷔숑과 알랭 뒤카스(오른쪽) AP=연합뉴스DB) “프랑스 정부, 2015년 1월 요리사 이주 허가 완화 등 발표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프랑스가 세계 최고의 요리 국가라는 평판을 지키기 위해 대대적인 ‘미식 외교’에 나선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가 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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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푸드]발효·식초·피클…셰프들 선정 ‘2015년 식품 트렌드’

[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최근 스타 셰프들의 인터내셔널 셰프 집회가 열린 자리에서 내로라하는 셰프들이 선정한 2015년 푸드 트렌드 일곱 가지를 살펴본다. 발효 시대와 입맛은 발전해가고 있지만 전통적인 조리 방식은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밖에 없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프랑스 프로비덩스 지역의 제임스 마크 셰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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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佛요리사 알랭 뒤카스 e메일 인터뷰

‘세계 유일의 나인 스타 셰프(nine-star chef)’. 프랑스 요리사 알랭 뒤카스(49) 씨는 최근 이런 별명을 얻었다. 레스토랑 평가지 미슐랭 가이드가 최근 낸 뉴욕판에서 뒤카스 씨가 운영하는 ‘알랭 뒤카스’에 최고점인 별 세 개를 주면서 그는 3스타 레스토랑을 세 개(파리 ‘플라자 아테네’, 몬테카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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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한식전문가 조선옥 조선옥요리연구원장 “맛있는 한식 계속 알리면 한일관계도 말랑해지겠죠”

“경색된 한일관계를 음식으로 녹일 거예요. 어려울수록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를 활발히 해야죠.” 조선옥(46·사진) 조선옥요리연구원장은 일본 도쿄 신주쿠의 신오쿠보(新大久保·도쿄 한인타운)에서 한식 요리사를 양성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대표적인 한국요리연구가다. 일본 방송에도 단골로 출연하고, 한국요리 이벤트나 한일 교류 행사에도 빠짐없이 초청받는 유명 인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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