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Mother)

1월, 2017

  • 10 1월

    셰프뉴스가 예상하는 2017년 외식산업 트렌드 전망

    한국 외식 시장은 언제나 격변기였다. 근 20여 년간의 변화는 특히 더 빨랐다. 프랜차이즈 시장이 포화되었고, 방송에 셰프가 등장하며 고급 식문화가 대중에게 알려졌다. 음식과 요리에 대한 콘텐츠는 잡지나 대충매체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서 일상적으로 공유하고 볼 수 있게 되었다. 집에서 배달하는 음식도 …

12월, 2016

  • 29 12월

    “미국 레스토랑은 구인 전쟁 중” – 인력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가 나섰다.

    최근에는 레스토랑의 구인난이 심각한 것 같다. 내가 만난 대부분의 셰프가 직원을 구하지 못해 좌절감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라인 쿡이 없어, 수 셰프도 없고. 다들 어디서 일할 사람을 구하는 거지?” 게다가 자신의 주방이 마치 회전문이라도 된 것 같다면서 오래 일하는 직원을 …

  • 27 12월

    [2017 보큐즈도르 훈련기] “역대 최고 성적 기대해 달라” 한국 대표팀을 만나다

    ‘요리사의 교황, 누벨퀴진의 아버지. 20세기 최고의 셰프’ 폴 보큐즈 셰프의 별명이다. 그는 1965년부터 지금까지 미쉐린 가이드로부터 받은 별 3개를 유지하고 있으며,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를 요리사로서 처음으로 받은 인물이다. 그는 특히 새로운 요리라는 뜻의 누벨 퀴진을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

  • 22 12월

    [2016년 미쉐린 가이드 총결산] 첫 발간 도시 포함, 전 세계 20개의 리스트 공개

    2016년 올해도 역시 전세계 미식가들의 초점은 미쉐린 가이드의 선정결과에 쏠렸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레드 가이드가 발간된 도시가 많아 다양한 논쟁이 이어진 한 해이기도 했다. 레드 가이드가 처음으로 방문한 도시는 서울을 포함해 상하이, 싱가포르, 워싱턴 4곳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제 뉴욕과 동일한 수의 …

  • 7 12월

    [La Liste 2017발표] 전세계 최고 레스토랑 1000개 리스트 선정,국내 레스토랑 21곳 포함돼

    프랑스 외무부는 지난 5일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1,000곳을 발표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리스트를 발표한 라 리스테La Liste는 전 세계 각국에서 발간하는 레스토랑 가이드를 종합해 점수를 매겨 순위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점 99.75점을 기록한 파리의 기 사부아Guy Savoy 레스토랑이 1위에 올랐다. 공동 3위(99.50점)는 …

11월, 2016

  • 25 11월

    24세에 시작해 자영업이 목표인 한국 요리사, 14세에 시작해 고액 연봉의 셰프가 목표인 프랑스 요리사

    올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은 해다. 양국은 지난해 9월부터 2016년 말까지, 1년 4개월 동안을 “한-불 상호교류의 해”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 미식은 물론, 문화, 체육, 과학,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명사들이 초청되어 교류행사를 이어간다. 24일 열린 ‘한국-프랑스 식문화 비교 …

  • 18 11월

    국내 외식산업 경기 5년새 최악을 기록했다.

    외식업 경기가 최근 5년 사이 최악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 악화에다 구조조정 한파까지 겹치면서 가계 씀씀이 가운데 외식비가 가장 먼저 줄어든 탓이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일반음식점업의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85.2를 기록했다. 9월 기준으로는 2011년(83.9) 이후 가장 낮았다.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

  • 18 11월

    외식산업의 유명 인사 6인이 해석한 미쉐린 가이드 서울

    “미쉐린 가이드가 서울을 넘어 전국에 있는 식당을 선별하는 일은 물리적으로 힘들 것” “처음으로 발간되는 도시에는 항상 의혹과 다양한 평가가 뒤를 이었다. 서울 가이드도 앞으로 진보하리라 예상”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에 대한 현직 셰프의 평가가 엇갈렸다. 글로벌 리더스 포럼 2016에 참석한 …

  • 16 11월

    외식 사업가 3인이 말하는 창업의 핵심 “자기 확신과 검증 그리고 개성”

    우리 외식 시장은 이미 과포화 상태다. 이웃 점포 간의 경쟁뿐만 아니라 모바일 세계에서도 경쟁해야 한다. 실로 무한 경쟁이라는 말이 실감이 된다. 규제를 통해 무분별한 시장 진입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다. 이런 억척스러운 경쟁 속에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꿋꿋하게 살아남은 …

  • 14 11월

    호주 요리유학에 관한 흔한 오해 10가지 by 요리전문 유학원 셰프크루 대표 Jay Lee

    1. 요리유학의 목적은 졸업장을 따는 것이다? 요리기술만 배울 것이라면 한국에서 배워도 됩니다. 한국에도 좋은 선생님과 좋은 학교가 많습니다. 졸업장만 따고 다시 돌아올 거라면 해외에 나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요리유학을 가면 현지의 활발하고 다양한 외식산업을 접하고, 외국인 요리사와 소통하는 등,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