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9월, 2016

  • 28 9월

    미쉐린가이드 서울편 발간을 앞두고 전문가 6인이 전하는 우려의 목소리

    오는 11월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이 발간된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앞서 발간된 도쿄, 홍콩·마카오, 싱가포르, 상하이에 이어, 다섯 번째 미쉐린 가이드 발간 국가가 된다. 지금까지 미쉐린 측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식도시를 우선적으로 선택, 가이드를 발간했다. 이번 서울편 발간 소식을 서울이 세계적인 도시로 …

8월, 2016

  • 17 8월

    세계 1위 레스토랑 오너 마시모 보투라 셰프. 리우 올림픽 현장에서 빈민 구제 나서다

    세계 1위 레스토랑의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 셰프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에서 버려진 식재료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를 열어 화제다. 지난 15일 뉴욕타임스NYT 및 텔리그래프 등의 외신은 리우 인근에 문을 연 ‘가스트로모티바Refettorio Gastromotiva’라는 식당을 소개했다. 이 식당은 올림픽이 열리는 동안 매일 5000인분의 식사를 인근 …

  • 10 8월

    Taste it! Real Italian! 컬리너리 쇼! (유니레버 푸드솔루션스와 셰프 사무엘의 만남)

    이탈리안 음식은 종종 피자나 파스타만으로 연상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요소가 더욱 많이 있다. 다양한 지역에 걸쳐 보이는 넓은 범위의 식습관, 각각의 요리 스타일, 각 지역의 원재료 등 이탈리아의 풍성하고 생동적인 문화는 물론 사회 정치적인 역사까지도 모두 녹아있는 …

7월, 2016

  • 25 7월

    미쉐린의 별을 받은 최초의 길거리 음식점 등장. 과연 한국은?

    지난 21일 싱가포르에서 미쉐린 가이드의 별을 받은 최초의 길거리 음식점이 등장했다. 음식 가격이 5달러 미만인 노점 식당이 별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싱가포르 언론에 따르면, 전날 공식 출간된 미쉐린 가이드 싱가포르편에서 노점상인 힐 스트리트 타이 화포크 누들Hill Street Tai Hwa …

  • 5 7월

    “내 레시피가 상품으로 만들어지는 기회” 쌀 레시피 대국민 오디션 – 7월 15일까지 지원

    내 레시피로 만든 식품이 마트에서 팔릴 기회가 열렸다. 대국민 오디션 ‘쌀의 맛있는 기적, 米라클’. 쌀소비를 늘릴 수 있는 우수 레시피를 선정하는 공모전이다. 쌀을 이용한 디저트, 간편 식품, 음료 등 어떤 레시피라도 지원 가능하며 지원자의 자격에도 제한이 없다. 심각한 수준에 도달한 …

6월, 2016

  • 15 6월

    2016년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순위 발표

    지난 14일 오전 9시(한국시각)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행사가 미국 뉴욕에서 열렸다. 행사는 작년과 동일하게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로 공개됐다. 리스트에는 6개 대륙, 23개국의 레스토랑이 포함되면서 글로벌 미식 축제로서의 의미를 다졌다. 2016년 영예의 1위로 호명된 레스토랑은 이탈리아의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 Osteria …

5월, 2016

  • 31 5월

    ‘힐링셰프’를 찾은 김소희 셰프. “요리사들 단디해라”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동에 있는 안1.74에서 요리사들의 모임인 힐링셰프가 열렸다. 힐링셰프의 18번째 모임인 이날 행사에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김소희 셰프가 참여해 관심을 끌었다. 김소희 셰프는 콜라보 쿠킹쇼 및 요리대회 심사, 토크 콘서트 등에 참여했다. 특히 김소희 셰프는 이번 모임에 …

  • 17 5월

    4명의 한국 국가대표, 보큐즈도르 세계요리대회 본선 진출행 확정

    “저에게 참가 의사를 물었을 때 믿을 수 없었어요. 대회 경험이 없는 건 아니지만 보큐즈도르 같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 했거든요.” – 함준재 선수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요리대회에 출전한 한국팀. 본선에 진출하게 될 마지막 다섯 번째 국가로 …

4월, 2016

  • 29 4월

    호주로 요리유학 떠난 3명이 보내온 현지 경험담

    최근들어 요리사로 살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더 늘고 있다. 그 중의 많은 사람들이 영어권 생활과 높은 임금, 귀국 후에도 글로벌 트렌드를 접목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호주로 떠난다. 이런 흐름은 비단 우리만의 사정이 아니다. 작년에만 약 64만 명의 전 …

3월, 2016

  • 29 3월

    열정을 받아들이지 못한 업계, 진로를 포기한 요리사, 재기의 다짐

    마스터셰프코리아.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요리에 인생을 걸어 도전하는 9,000명의 지원자가 모였다. 자신을 ‘요리하는 돌아이’로 소개한 윤남노 지원자. 예선전 요리를 준비하며 “다 죽이러 왔어요”라고 말하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연자 중에 잘난 척한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혼낼 준비를 단단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