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Son)

10월, 2015

  • 1 10월

    “미식계의 에너지가 응축된 도시” – 2016 미슐랭 가이드 뉴욕 편 발표

    지난 9월 30일(현지시각) 미슐랭 가이드의 글로벌 책임자인 마이클 엘리스Michael Ellis는 “미식계의 에너지가 응축된 도시, 뉴욕의 새로운 레스토랑 가이드북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2016년도 가이드 북에는 새롭게 별을 받은 레스토랑을 포함해 총 76개의 레스토랑이 이름이 올랐다. 별 세 개를 받은 6개의 레스토랑은 퍼세Per …

9월, 2015

  • 19 9월

    셰프뉴스 통해 확산되는 무료 구인•구직 서비스 ‘셰프잡스’ 오픈

    외식산업의 구인구직 플랫폼인 셰프잡스가 오늘 오픈했다. 요리사와 요리사를 구하는 레스토랑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에 올려진 구인공고와 요리사프로필은 셰프뉴스의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해 수십만의 외식산업 종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셰프잡스는 모바일 시대에 빠르게 발맞춰 국내 외식산업 업계에 최적화한 …

  • 18 9월

    2016 미슐랭 가이드 영국편 발표 “과연 어느 레스토랑이 별을 받았을까?”

    지난 16일 레스토랑 가이드 북인 미슐랭 가이드<관련 기사 보기>는 영국, 아일랜드, 스코트랜드 등 연방국에 있는 우수한 레스토랑을 선정, 발표했다. 특이한 점은 올해 리스트에서는 헤스톤 블루멘탈 셰프의 레스토랑 팻 덕Fat Duck의 이름은 찾을 수 없다는 점이다. 2000년도부터 15년간 꾸준하게 별을 받은 …

  • 17 9월

    강민구 셰프의 한식 마스터 클래스 현장의 기록 : 후배 요리사들에게 그가 남긴 조언은?

    “제 요리를 보고 이게 왜 한식이냐고 묻는다면, 한마디로 대답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먹었을 때 우리가 익히 알던 맛이 느껴진다면 충분히 한식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민구 셰프, 그의 요리에는 국경이  없다. 동서양의 재료를 한데 어우러짐을 요리로 표현한다. 현재 그가 운영하는 …

  • 14 9월

    세계 최초의 로봇 셰프, 몰리 로보틱스(Moley Robotics) :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위협인가? 인간을 도와주는 헬퍼인가?

    요리사가 없어도 주방이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먹고 싶은 음식을 요청하기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주방 말이야. 오늘 저녁엔 멕시칸 타코를 먹고, 내일 아침엔 이탈리안 브런치를, 저녁엔 인도 스타일 카레를 먹을 수 있다면 좋겠어. 누구나 해봄 …

  • 11 9월

    “한국의 멋과 정을 재발견하다.” – KF갤러리 맛 MA:T 기획전

    예로부터 “밥이 보약이다. 한국인은 밥심이다.”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밥만 잘 먹어도 보약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 에너지를 준다는 뜻이다. 아무리 식습관이 서구화되었더라고 해도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과거부터 우리 조상들은 밥에 김치와 술을 곁들여 먹기도 했다. 그 문화는 지금도 …

  • 8 9월

    와인 전문가도 맛 보기 힘들었던 주정강화주 ‘마데이라 와인’ 한국에 왔다

    한국계 최초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주인공이 된 코리 리Corey Lee셰프. 그리고 그가 만든 최초의 쿡북 베누Benu. 레스토랑 이름을 걸고 만든 쿡북에는 요리사의 요리철학과 매 요리마다 의도가 상세히 적혀있기 마련이다. 요리책 베누 역시 코리 리의 철학과 요리에 영감을 준 모든 사정이 …

  • 2 9월

    “밀라노에서 빛나는 한식 문화” – 2015 밀라노엑스포에서 한국관 인기 매우 높아

    한식, 델리지오조! * Delizioso (이탈리아어) :맛있다. 유쾌하다. 대단히 기쁘다. 지난 5월 1일 ‘2015 밀라노엑스포’가 화려하게 개막했다. 전 세계 145개국이 참가한 이 멋진 축제에 한국관은 9번째 큰 규모로 어엿하게 자리 잡았다. 이곳에서 나는 한국관 1층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 ‘비비고bibigo’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

8월, 2015

  • 25 8월

    더욱 뜨거워진 요리인들의 열린 모임 “힐링셰프, 여덟 번째 밤”

    홀과 주방의 불빛이 하나둘 꺼지기 시작한다. 주방 정리를 막 마친 요리사들이 다시 자신의 도구 가방을 챙겨 발걸음을 재촉한다. 매월 요리사들이 모이는 늦은 밤 모임 ‘힐링셰프’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난 23일 일요일 밤. 서울 방배동에 있는 에이셰프요리학교ACCA(이하ACCA)에 약 80여 명의 요리인들이 모였다. …

  • 21 8월

    “복날을 다시 한 번” 언쎄임 다이닝 그랜드 오픈

    “똑같은 저녁에 반대합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저녁 식사를 꿈꾼 사람들이 모였다. 지난 19일(금) 서울 청담동에 있는 드레스 가든 건물 옥상에는 약 70여 명이 함께 모여 식사를 했다. 이날 식사는 언쎄임 다이닝이 정식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그랜드 오픈 행사였다. <이전 행사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