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Son)

4월, 2016

  • 11 4월

    2016 FISK에서 레시피 마켓 열려(4월 20~23일, 양재aT센터)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판매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레시피 판매는 오는 4월 20~2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하는 ‘2016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행사장 내에서 진행한다. 공모전에는 조리•외식관련학과 고등학생부터 요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까지 폭넓게 응모할 수 있다. 올해 ‘레시피 공모전’은 ‘맛있는 컬래버레이션’을 주제로 식재의 조화, 맞춤형 …

3월, 2016

  • 10 3월

    미쉐린 가이드 2017 서울편 발간 확정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및 호텔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Michelin Guide 2017 서울 편이 올해 연말 발간된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은 단순한 식당 평가서가 발간된다는 사실을 넘어, 서울이 국제적인 미식 관광도시가 되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이미 한류의 확산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

  • 1 3월

    2016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발표 : 밍글스, 정식당, 라연 순위에 들어

    지난달 29일, 태국 방콕에서는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A50BR(Asia’s 50 Best Restaurants)시상식이 열렸다. 한국 레스토랑 밍글스, 정식당, 라연이 각각 15위, 22위, 50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태국 방콕의 가간Gaggan이 차지했다. 가간은 인도출신 헤드셰프 가간 아난드Gaggna Anand가 이끌고 있다. 고전적인 인도 음식을 현대적인 …

2월, 2016

  • 2 2월

    지난 31일, 세계 최고의 셰프 브누아 비올리에, 미슐랭 가이드 발표 앞두고 스스로 목숨 끊어

    프랑스 정부가 선정한 ‘세계 최고’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브누아 비올리에Benoît Violier (44)가 스위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비올리에는 지난달 31일 사냥용 엽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남부 로잔 인근 도시 크리시에에 있는 비올리에의 식당 레스토랑 드 로텔 드 빌Restaurant de l’Hôtel de …

1월, 2016

  • 19 1월

    르 꼬르동 블루 수료생이 직접 진행한 팝업 레스토랑 ‘비스트로 프리모 랩’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비스트로 프리모 랩Bistro Primo Lab 팝업 레스토랑은 르 꼬르동 블루 본교에서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수료생들에 의해 처음으로 실시된 현장 실무형 프로젝트로, 수료생들이 실제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실무경험을 체험하고 향후 외식업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기 …

12월, 2015

  • 31 12월

    프랑스 외교부, 새로운 미식 국제 등급 <라 리스트 La Liste> 발표

    12월 17일, 프랑스 외교부는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부와 국제 개발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 1000여 곳의 뛰어난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새로운 미식 국제 등급 <라 리스트La Liste> 수상자 명부를 발표했다. 116곳의 레스토랑으로 가장 많은 미식 레스토랑이 선정된 프랑스는 두 번째 …

  • 18 12월

    유명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미국 캠퍼스 문 닫는다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로 꼽히던 르 꼬르동 블루 Le Cordon Bleu 의 미국 분교가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다. 지난 16일 르 꼬르동 블루 미국 분교 16곳을 소유한 캐리어 에듀케이션Career Education Corporation사는 내년 1월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꼬르동 블루 …

  • 4 12월

    (요리사 아닌)외식 업계 다방면 전문가 4명의 강연

    지난 2일 주식회사 샘표에서 조리과 학생 및 젊은 요리사 14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 프로젝트 특강’의 세 번째 시리즈인 이번 특강은 방송, 잡지, 레스토랑, 맛 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대했다. 4명의 전문가는 자신의 성장배경부터 직업적 전문성을 인정받기까지 노력한 …

11월, 2015

  • 25 11월

    [글로벌 리더스 포럼2015] 한국을 찾은 3명의 천재 셰프, 그들이 생각하는 미식의 혁명은 무엇인가?

    어쩌면 우리 모두는 미식가일 수 있다. 시어머니의 “국이 짜다”는 나무람부터 점심시간 된장찌개를 먹고 나오며 하는 “이 집은 생각보다 별로네”라는 이야기까지. 모두가 미식을 논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신이 인간을 먹어야만 살 수 있게 만들어 놓는 순간부터 이런 행동은 당연한 이치였을 것이다. 인류는 …

  • 13 11월

    “농산물, 못생겼어도 맛있어요” – 식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청년들, 요리가무 열다

    맛과 영양에서 상품과 큰 차이가 없는데도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농산물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청년들이 이를 줄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국제 슬로 청춘 네트워크(이하 슬로청춘)는 슬로푸드의 철학에 동의하는 청년들이 모여 식문화 변화를 위한 즐겁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비영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