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Son)

9월, 2016

  • 22 9월

    2017 미쉐린 가이드 상하이 발표. 3 스타 레스토랑은 단 한 곳 뿐.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의 식당을 평가한 미쉐린 레드 가이드가 발간됐다. 중국 최초의 미쉐린 가이드라는 점에서 의미 있었던 이번 발표에서는 총 26개의 레스토랑이 별을 받았다. 상하이는 중국 내 가장 발전한 도시 중 한 곳이고, 글로벌 기업이 입주하고 있어 식도락 문화가 발달한 …

  • 1 9월

    스타셰프 4인방의 릴레리 특강, 올리브TV ‘셰프토크’

    지난 30일 셰프 4인방의 특별 강연이 방영됐다. 이날 방영된 특강은 최근 요리사가 방송에 자주 등장하면서 본연의 역할을 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을 의식, 셰프들이 먼저 제안해 기획됐다. ‘진짜 셰프 이야기’ <셰프토크>는 지난 30일 최현석, 이연복 셰프의 내용을 시작으로 9월 6일 송훈, …

8월, 2016

  • 31 8월

    코릿(KOREAT), 한국 대표 맛집 50곳 발표

    1위 밍글스, 2위 정식당, 공동 3위 진진, 톡톡, 5위 라연… ‘한국 레스토랑 랭킹’ 코릿(KOREAT)’이 2016년 한국을 대표하는 맛집 50 곳을 발표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9곳이 새롭게 포함되었으며, 지난해 최고 점수를 받았던 모던한식당 밍글스와 정식당은 올해도 나란히 1,2위를 지켰다. 이번 결과로 짐작해볼 …

  • 29 8월

    이탈리아 지진피해 도움 나선 셰프들 “파스타 한 접시에 2유로씩 기부”

    지난 23일 발생한 이탈리아 중부 지역 지진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셰프들이 나섰다. 기부를 약속한 약 700여 개 식당은 아마트리치아나all’Amatriciana 파스타를 특별 메뉴로 구성, 한 접시 팔릴 때마다 2유로씩 이탈리아 적십자에 기부한다. 미국 CNN과 ABC, 공영라디오 NPR 등의 외신은 지진 피해를 …

7월, 2016

  • 26 7월

    “요리사는 기술직. 사회에 빨리 나올수록 유리하다” 박효남 명장과 함께 한 요리사 모임 힐링셰프

    “나에게 은퇴란 없습니다. 38년 일했는데, 앞으로 38년 더 일할 생각으로 주방에 들어섭니다.” 중졸 학력, 3줄짜리 이력서로 하얏트 조리부에 입사, 5년 뒤 힐튼 호텔로 옮겨 지난 32년간 주방을 지킨 박효남 명장. 38세라는 젊은 나이에 이사 직함을 얻었고, 2006년에는 프랑스 농무무에서 수여하는 …

6월, 2016

  • 28 6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2016 동북아지역 예선 현장을 가다

    지난 27일 세계 젊은 요리사 중 뛰어난 요리사를 선발하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2016의 동북아시아 지역 예선이 열렸다. 한국 요리사 5명을 포함 총 10명의 젊은 요리사들이 르 꼬르동 블루-숙명여대아카데미에서 실력을 겨뤘다. 본선에 진출할 요리사는 이탈리아 태생의 마떼오 조나렐리Matteo Zonarelli로 현재 마카오에 있는 …

5월, 2016

  • 9 5월

    현대적인 한식 선보이는 한국인 셰프 5명, 뉴욕에서 갈라디너 진행할 예정(@WB50R)

    현대적인 한식 퀴진을 이끄는 젊은 셰프 5명이 글로벌 미식 행사인 월드 베스트 50 레스토랑The Wold 50 best Restaurants 무대에서 한식을 선보인다. 오늘(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는 한국인 셰프 5인방의 프로젝트 참여 계기와 포부를 밝힌 자리였다. 5섯명의 셰프가 진행할 행사는 …

4월, 2016

  • 28 4월

    음식 전문기자가 바라 본 인류 미식의 역사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에서 ‘미식과 탐식의 역사’라는 주제의 강연이 열렸다. 서울대 FoodBiz Lab의 공개 세미나 ‘What is the Value of food?’ 시리즈 중 5번째 순서다. 이날 세미나는 조선일보 김성윤 기자의 스피치와 사회자인 문정훈 연구소장과의 대담으로 이뤄졌다. 김성윤 기자는 그간 취재과정에서 …

  • 24 4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Ecole Ferrandi)’ 한국에 설립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Ecole Ferrandi를 모체로 한 요리학교 ‘페랑디-미르’가 한국에 설립된다. 2017년 3월부터 입학생을 받을 예정인 페랑디-미르는 한식과 프랑스식을 함께 배우는 방식으로 학생들을 교육할 계획이다. 지난 22일 재단법인미르와 에꼴 페랑디는 페랑디-미르 설립의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학교를 통해 세계 식문화를 …

  • 11 4월

    ‘조기 요리유학에서 현지 취업까지’ 뉴질랜드 요리유학생 모집

    요리사는 뉴질랜드에서 부족한 직업으로 손꼽힌다. 취업 기회가 많은 것은 물론이고, 비교적 높은 연봉으로도 주목받는 직업이다.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에도 유리하다. 실제로 최근 15년간 외국인 요리사 4000여 명이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뉴질랜드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중·고교 정규교육을 받으면서 요리도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