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경영바이블

[식당 망할래? #4] 식당구성원들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자

마케팅이 화두가 되는 것은 어쩌면 현대사회가 과잉공급의 시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과잉된 시장은 브랜드 별로 차별적인 요소를 요구했고, 마케팅 요소로서 식당 브랜드의 정체성이 중요하게 여겨진 계기가 됐다. ‘식당, 망할래?’를 준비하면서 브랜드 마케팅 관련 자료와 서적을 읽는 중에 발견한 것이 있다. 바로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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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의 일본의 맛 #4] 프랜차이즈 산업의 미래를 일본에서 찾다. ‘프로듀싱 계열점’

지난 10년 동안 틈만 나면 일본을 방문했다. 한일 해협을 건너는 배에서 일본 관련 책과 자료를 읽었고, 주로 두 다리로 규슈를 샅샅이 훑었다. 어쩌면 ‘한일 해협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으로 기네스북 등재도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의 여정이다.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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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확한 한식메뉴 외국어 표기법 40가지

영어로 표기하기 어려웠던 한식메뉴. 일반 식당에서 국립국어원의 표기대로 외래어를 정확하게 표기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누군가 이 번거로운 작업을 대신해 줄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 필요에 응답한 자료가 등장했다. ‘한식메뉴 외국어표기 길라잡이’가 그것이다. 오늘은 대표적인 40가지 한식메뉴의 영어 일본어 중국어 표기방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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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망할래?] 육류업자가 고깃집을 하면 망하는 이유

| 25년간 만나온 육류 산업인, 식당으로 돈 번 사람 없다. 나의 사회생활은 롯데햄우유 식육사업부에서 시작됐다. 이후 지금까지 난 고기와 연관된 일에 종사하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고기와 관련한 사람들을 참 많이도 만났다. 농장주, 도축장 경영주, 도매유통업자, 정육점 사장, 수입육 한국총판업자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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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메뉴에 숨겨진 8가지 심리학 비밀

레스토랑의 메뉴판은 단순히 음식의 종류만 나열된 것이 아니다. 셰프, 기획자, 컨설턴트 등 수많은 전문가가 동원되어 만들어진 복잡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들은 더 쉽게 읽히고, 식당의 브랜드를 강조할 수 있도록 갖은 전략을 적용한다. 실제로 메뉴판은 손님이 어떤 음식을 고를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뿐더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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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관의 전투창업 생존기] 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요리사에게 전하는 4가지 조언

필자는 대한민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36살의 지극히 평범한 요리사입니다. 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취사병으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이후에는 누구나 알 만한 호텔에 취직했습니다. 요리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부러워할 만한 직장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4년 25살에 호텔을 그만두고 실내포차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어려웠던 집안 형편 때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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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훈 교수의 음식 읽기 #1] 패밀리 레스토랑, 몰락인가 시즌2의 시작인가?

90년대 초부터 국내에서 시작했던 패밀리 레스토랑의 열풍은 2000년대 초반에 정점을 칩니다. 2000년대 중반의 아웃백 급부상과 이에 도전하는 VIPS의 피 터지는 2강 구도의 혈투가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대 들면서 VIPS의 정상 탈환으로 비로소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는 평정되었고 그리고 이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카테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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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레인에 대처하는 자세

뭐, 적당한 다른 말이야 많이 있겠지만 컴플레인이나 불만이라고 해두자. 손님의 불만은 늘 서비스 업종에서 있게 마련이다. 특히 음식이란 자고로 자기 입에 들어가는 문제이므로 더욱 예민해진다. 이런 손님의 불만 심리는 한국인의 유전자로 내림되는 듯하다. 배우지 않아도 강력한 컴플레인 세례를 퍼부을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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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가 말하는 ‘성공적인 레스토랑을 위한 5가지 TIP’

식당은 창업 후 5년이면 80% 이상이 폐업한다. 지난해 10월 국회 제출 자료에 나온 내용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음식점은 창업 후 1년이면 10곳 중 4곳이 문을 닫고, 2년 뒤엔 절반이, 5년 후엔 8곳이 망해 82.3%의 폐업률을 보인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이 식당 창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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