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경영바이블

레스토랑 메뉴에 숨겨진 8가지 심리학 비밀

레스토랑의 메뉴판은 단순히 음식의 종류만 나열된 것이 아니다. 셰프, 기획자, 컨설턴트 등 수많은 전문가가 동원되어 만들어진 복잡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들은 더 쉽게 읽히고, 식당의 브랜드를 강조할 수 있도록 갖은 전략을 적용한다. 실제로 메뉴판은 손님이 어떤 음식을 고를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뿐더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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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관의 전투창업 생존기] 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요리사에게 전하는 4가지 조언

필자는 대한민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36살의 지극히 평범한 요리사입니다. 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취사병으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이후에는 누구나 알 만한 호텔에 취직했습니다. 요리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부러워할 만한 직장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4년 25살에 호텔을 그만두고 실내포차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어려웠던 집안 형편 때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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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훈 교수의 음식 읽기 #1] 패밀리 레스토랑, 몰락인가 시즌2의 시작인가?

90년대 초부터 국내에서 시작했던 패밀리 레스토랑의 열풍은 2000년대 초반에 정점을 칩니다. 2000년대 중반의 아웃백 급부상과 이에 도전하는 VIPS의 피 터지는 2강 구도의 혈투가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대 들면서 VIPS의 정상 탈환으로 비로소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는 평정되었고 그리고 이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카테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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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레인에 대처하는 자세

뭐, 적당한 다른 말이야 많이 있겠지만 컴플레인이나 불만이라고 해두자. 손님의 불만은 늘 서비스 업종에서 있게 마련이다. 특히 음식이란 자고로 자기 입에 들어가는 문제이므로 더욱 예민해진다. 이런 손님의 불만 심리는 한국인의 유전자로 내림되는 듯하다. 배우지 않아도 강력한 컴플레인 세례를 퍼부을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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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가 말하는 ‘성공적인 레스토랑을 위한 5가지 TIP’

식당은 창업 후 5년이면 80% 이상이 폐업한다. 지난해 10월 국회 제출 자료에 나온 내용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음식점은 창업 후 1년이면 10곳 중 4곳이 문을 닫고, 2년 뒤엔 절반이, 5년 후엔 8곳이 망해 82.3%의 폐업률을 보인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이 식당 창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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