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경영바이블

“요리사 구하기, 갈수록 힘들어져” 세계적인 요리사 품귀현상과 한국의 외식시장 전망

외식산업에 종사하는 것이 지금처럼 좋게 평가되었던 적이 있었을까? TV를 틀면 요리사가 나오지 않는 채널을 찾기가 힘든 요즘이다. 겉으로는 외식산업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레스토랑 업주를 만나면 요리사 구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해외의 사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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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식당 주인, 요리사보다 일반인이 많은 5가지 이유

처음 식당을 시작했을 때, 나는 내가 망하고 싶어도 망할 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음식을 잘하는데 어떻게 망해?”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요리를 해보지도 않았던 사람들보다 내가 더 빨리 망했다. 나는 일류 호텔 출신도 아니었지만 ‘내가 만든 요리가 무조건 최고’라는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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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1,420만 명의 외래 관광객, 이들을 식당으로 어떻게 데려올까?

한국의 외식 시장이 포화되었다는 이야기는 20년이 가까이 풀리지 않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다. 이미 9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부터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1997년에 밀어닥친 IMF로 외환위기에 명퇴자와 해고자가 외식시장에 대거 참여하면서 신규사업자는 물론 기존 사업자들도 줄줄이 폐업으로 이어졌다. 그 이후로도 포화된 시장 상황은 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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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바라본 식당 창업의 문제점 “브랜드 창업이 필요하다”

갈수록 세분되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하는 외식업계. 하룻밤 사이에도 바뀌는 유행에 뒤처지거나 차별화된 메뉴를 내놓지 않으면 금세 도태되고 만다. 이렇게 격동적이며 변화무쌍한 외식 시장에서, ‘외식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은 무엇보다 우선시된다. 맛은 외식업계에서 창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너무나  기본적인 요소이다.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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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철의 세무노하우#2]식당 창업자가 알아야 할 세무 상식 4가지

식당을 차리기 위해 알아야 할 세무 노하우는 무엇이 있을까? 이번 호부터는 구체적인 제도를 통해 그 노하우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큰 비용이 들어가는 식당 창업인 만큼 처음부터 꼼꼼한 세무전략이 필요하다. 세무 분야는 전문용어와 복잡한 행정절차 등의 이유로 초보 창업자가 실수를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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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망할래? #5]계산대 포스POS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식당을 하는 아는 선배로부터 전화가 왔다. 점심 메뉴 분석을 해 달라는 것이었다.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식당 하는 선배가 부산에 있건 광주에 있건 포스POS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알면 내 컴퓨터에서 식당 매출 확인이 가능하다. 그것도 실시간으로 말이다. 선배의 식당 포스 에 접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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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푸드트럭은 처음이야” 미국에서 활동하는 특이한 푸드트럭 20종

Editor’s note : 이 콘텐츠는 지난 6월 11일 게재된 Eater.com의 콘텐츠를 번역,편집해서 발행했음을 밝힙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아메리칸 셰프’ (원제 ‘셰프Chef’)라는 영화가 있다. 영화 주인공은 푸드트럭을 타고 다니면서 미국 전역에서 엄청난 손님몰이를 기록한다. 이 영화는 실제 인물인 한국계 셰프인 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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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철의 세무노하우 #1] 당신은 일반과세자입니까? 간이과세자입니까?

오랜 직장생활 끝에 명예퇴직하고 식당을 차리려고 하는 왕고민씨. 업종, 상권, 입지를 선택하고 매장 임대차계약까지 전부 마쳤다. 이제 구청에 영업인가를 받고 세무서에 가서 사업자등록을 하면 장사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고민에 빠지게 됐다. 세무공무원이 사업자등록을 일반과세자로 할 건지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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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망할래? #4] 식당구성원들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자

마케팅이 화두가 되는 것은 어쩌면 현대사회가 과잉공급의 시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과잉된 시장은 브랜드 별로 차별적인 요소를 요구했고, 마케팅 요소로서 식당 브랜드의 정체성이 중요하게 여겨진 계기가 됐다. ‘식당, 망할래?’를 준비하면서 브랜드 마케팅 관련 자료와 서적을 읽는 중에 발견한 것이 있다. 바로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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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의 일본의 맛 #4] 프랜차이즈 산업의 미래를 일본에서 찾다. ‘프로듀싱 계열점’

지난 10년 동안 틈만 나면 일본을 방문했다. 한일 해협을 건너는 배에서 일본 관련 책과 자료를 읽었고, 주로 두 다리로 규슈를 샅샅이 훑었다. 어쩌면 ‘한일 해협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으로 기네스북 등재도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의 여정이다.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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