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안내서

요리사의 해외 취업,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해외에서 생활한 지 햇수로 어느덧 5년 차다. 한국에서 나는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다. 요리를 전공하지 않아 요리사가 되기를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왜 굳이 해외로 취업하려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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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베르띠(Mark Verti)가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전하는 9가지 조언

어린 시절 마크 베르띠의 집에는 조언을 듣기 위해 찾아온 고등학교 친구들로 북적였다. 마크의 부모님은 직설적이고 인생에 도움되는 조언을 즐겨 하던 사람이었다. 마크는 그런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다. 이제는 세월이 지나 그는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는 입장이 되었다. 요리사 인생에 있어 지금 두 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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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구하기, 갈수록 힘들어져” 세계적인 요리사 품귀현상과 한국의 외식시장 전망

외식산업에 종사하는 것이 지금처럼 좋게 평가되었던 적이 있었을까? TV를 틀면 요리사가 나오지 않는 채널을 찾기가 힘든 요즘이다. 겉으로는 외식산업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레스토랑 업주를 만나면 요리사 구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해외의 사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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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주방을 떠나게 되는 과정 6단계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Thrillist에 소개된 why 8 chefs quit the kitchen을 번역, 재구성했습니다. 주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허락된다는 모자, 토크Toque. 하얗고 길쭉하게 솟아오른 셰프의 모자는 일종의 면류관이다. 제왕이 땅을 정복했을 때나 쓰던 면류관의 의미는 주방에서도 비슷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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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셰프의 에세이 #1] 잊지 못할 엑스턴십 ‘파크 에비뉴 카페’

<접시에 뉴욕을 담다>에는 김은희 셰프가 요리사로 살기 위해 3년간 뉴욕에 머물면서 일하고 즐겼던 다양한 명소들이 등장한다. 맛에 대한 느낌, 그 곳의 인테리어와 서비스, 사람들과의 만남 등 뉴욕의 명물 레스토랑들에 대한 그녀만의 생각을 담아 내었다. 서울 방배동에 있는 더 그린 테이블에는 김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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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오너셰프가 예비 요리사들에게 전하는 조언

레스토랑 주방 안에서는 요리사들의 직급이 다양하다. 칼 갈기, 재료 기본 손질 등을 맡아 하는 주방보조commis, 일정 기간 수련 후 하나의 역할을 맡는 라인 쿡line cook, 주방의 한 라인을 통솔하며 주방장을 보조하는 부주방장sous chef, 주방 전체를 통솔하고 지휘하는 주방장head chef까지의 단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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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안에서 진급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하나?

며칠 전 마누라와 우리나라와 외국의 인사지향점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적이 있습니다. 외국과 우리나라에는 상당히 다른 부분이 있는데, 외국은 운동팀 주장이나 응원단장 같은 것에 큰 가산점을 부여하지만 우리나라는 개개인의 스펙에 더 열중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조직의 전투력과 개인의 전투력. 주방과 연관 지어서 얘기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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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셰프 칼럼] 아시아적 감성의 요리사가 되라

| 아시아음식에 대한 관대한 수용이 눈길을 끌었다 얼마 전, 북유럽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스칸디나비아 쪽이 원래 각별한 음식 문화가 두드러지는 곳이 아니어서 그런지 소박하고 조촐한 스타일의 음식이 주종을 이뤘다. 자국 고유의 음식도 있었고, 다른 나라의 음식을 많이 받아들여 소화해 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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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파티셰로 산다는 것

재작년에 생긴 팔 힘줄염에 이어 이번엔  등 근육 경련이란다. 베이고 데인 흉터로 뒤덮인 손과 팔로 저린 등을 부여잡은 채 병원에 가면 십중팔구 뭐 하는 사람인지를 묻는다. 페이스트리 셰프(Pastry Chef)라고 하면 다들 알겠다는 듯, 당분간은 무거운 것은 들지도, 밀지도, 쳐다보지도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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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Park 칼럼 #4] 해외 인턴쉽을 가야하는 7가지 이유

그렇다. 솔직히 10여 년 전 나 때만해도 해외 인턴쉽을 많이 나가던 추세였는데 지금은 오죽하겠는가, 수많은 해외인턴경험을 가진 요리사들이 넘처나고 이력서에서 더 이상 해외 인턴쉽 1년으로 무언가 어필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거 갔다 와도 별 도움도 안 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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