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안내서

젊은 요리사에게 전하는 유명 셰프의 조언 17가지

요리사로 살아가기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사실 쉽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힘들다. 주말 없이 일하는 것과 위험한 환경인 주방 등 수없이 많은 제약 조건이 있다. 하지만 우리의 선배 요리사는 지금 환경보다 훨씬 더 열악한 상황에서도 훌륭한 음식을 만들어냈다. 지금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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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는 기술직. 사회에 빨리 나올수록 유리하다” 박효남 명장과 함께 한 요리사 모임 힐링셰프

“나에게 은퇴란 없습니다. 38년 일했는데, 앞으로 38년 더 일할 생각으로 주방에 들어섭니다.” 중졸 학력, 3줄짜리 이력서로 하얏트 조리부에 입사, 5년 뒤 힐튼 호텔로 옮겨 지난 32년간 주방을 지킨 박효남 명장. 38세라는 젊은 나이에 이사 직함을 얻었고, 2006년에는 프랑스 농무무에서 수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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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딴.사람(요리하다 딴 일하는 사람) 19명

요리를 전공했으면 누구든 화려한 경력의 셰프를 꿈꾼다. 매년 2만 명씩 쏟아져 나오는 요리사 지망생의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10년 뒤 이들 모두를 주방에서 볼 수 없다는 게 현실이다. 그 많은 요리 경력자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의외로 주방 밖에는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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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유명인사가 된 셰프가 회상하는 ‘출근 첫날’의 기억

셰프가 되는 길은 멀고 험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미리 알고 있다면 재밌는 여정이 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이미 유명인사가 된 셰프들을 찾아가 그들이 주방에서 일하게 된 첫날의 경험에 대해 물었죠. 온종일 채소 껍질을 깎은 경험부터 45℃의 더운 주방에서 피땀 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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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요리유학 떠난 3명이 보내온 현지 경험담

최근들어 요리사로 살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더 늘고 있다. 그 중의 많은 사람들이 영어권 생활과 높은 임금, 귀국 후에도 글로벌 트렌드를 접목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호주로 떠난다. 이런 흐름은 비단 우리만의 사정이 아니다. 작년에만 약 64만 명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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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초밥집 체험기] 좀 더 일찍 오라는 한국인 vs 왜 일찍 나오느냐는 호주인

  오전 7시. 첫 출근이다. 내 일터는 쇼핑몰에 입점한 초밥집.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고 있는 호주. 그래도 아직까진 밝은 아침이 출근길을 밝히고 있다. 면접도 없이 합격했다는 말에 친구는 시급을 물어봤다. “수습 10호주달러, 시급 13호주달러.” “아 역시 한인 잡(호주 내 한국인이 고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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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아이콘, 자크 페펭(Jacques Pepin)이 후배 요리사에게 전하는 조언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을 포함, 3명의 국가 원수들의 개인 셰프로 일했던 요리사. 미국의 존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셰프가 될 수도 있었지만, 레스토랑 체인에서 일한 요리사. 현존하는 대부분의 셰프들보다 60년은 더 많은 경력, 80세가 된 지금도 TV 요리 쇼에 나와 아티초크를 다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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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에서 은퇴까지” – 셰프가 되는 일반적인 과정

예전엔 셰프가 되는 길이 다양하지 않았다. 요리학교에 들어간 후, 불어난 학자금대출 또는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노예처럼 일하는 것이 전부였다. 운이 좋아 폐병이나 심장질환에 걸리지 않고 계속 진급하면 상위 2%의 성공한 셰프가 될 수 있었다. 유명한 식당에서 일하면 셰프가 되는 시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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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Park이 전하는 “취업준비중인 요리사를 위한 4가지 조언”

취업을 준비하시는 요리사분들께 몇 가지 도움될만한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이 내용은 매우 기초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분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취업은 해야 하는데 아무 생각도, 계획도 없는 말 그대로 앞이 막막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본인이 하고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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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요리사 10년 경험의 선배 요리사, 요리전문유학원 셰프크루로 변신하다 – 이홍규 대표 인터뷰

“모든 경험은 하나의 아침, 그것을 통해 미지의 세계는 밝아 온다. 경험을 쌓아 올린 사람은 점쟁이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당신이 오너라면 유명 레스토랑에서 허브 정리나 잔기술을 배운 사람보다 작은 곳이라도 재료를 다듬고 불을 다뤘던 일을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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