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공감

다음 세대에게 전해줄 미식문화를 위해 레스토랑에서 할 수 있는 일 17가지

Editor’s Note : 2000년대 들어서 미래 먹거리에 대한 고민과 목소리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훌륭한 요리사는 다음세대에도 전해줄 수 있는 농업과 식문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최상품의 식재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대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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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로봇 셰프, 몰리 로보틱스(Moley Robotics) :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위협인가? 인간을 도와주는 헬퍼인가?

요리사가 없어도 주방이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먹고 싶은 음식을 요청하기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주방 말이야. 오늘 저녁엔 멕시칸 타코를 먹고, 내일 아침엔 이탈리안 브런치를, 저녁엔 인도 스타일 카레를 먹을 수 있다면 좋겠어. 누구나 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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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낭비, 불평등 제로” 마시모 보투라 셰프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

Editor’s Note : 2015 밀라노 엑스포 기간 열린 팝업 레스토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22일 finedininglovers.com에 소개된 기사를 번역, 재구성했음을 밝힙니다. <원문 바로가기>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레스토랑이 있다. 밀라노의 식당이라는 뜻의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The Refettorio Ambrosiano.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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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렌치 런더리에서 근무한 15명의 요리사가 토마스 캘러에게 배운 것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2014년 6월 FOOD&WINE에 실린 내용을 번역,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 <원문 바로가기>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나파밸리Napa valley지역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다. 토마스 캘러Thomas Keller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인 더 프렌치 런더리The french laundry이다. 2014년은 이 레스토랑이 문을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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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on Air – 스타 셰프 열풍과 쿡방을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셰프의 인기가 뜨겁다. 올리브TV가 주최한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에서 셰프의 요리쇼가 웬만한 가수의 공연보다 더 열띤 호응을 얻었다고하니, 어느새 이런 셰프 전성시대가 왔나 싶다. 주방에서 많은 스텝들을 진두지휘하며 카리스마로 무장하고 있을 법한 셰프들이 TV 요리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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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더 주목하는 한국계 요리사 7인

한국은 본래 요리로 유명한 나라가 아니다. 더욱이 남자가 주방에 들어가면 큰 일이라도 난다고 지낸 유교문화 아래서 자란 한국인이 세계 요리 무대에 늦게 진출한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활발하게 요리하고 있는 요리사가 많다. 지금처럼 셰프에 대한 관심과 집중도가 최고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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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라면 꼭 봐야할 TED강연 12선

2011년, 대한민국에 지식강연 열풍이 불었다. 바로 TED 열풍이다. TED는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생각Ideas Worth Spreading이란 모토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1984년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 재단이다. TED는 기술Technology,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세 분야의 앞글자를 땄다. 이 이외에도 심리학, 철학, 과학, 음악, 미술, 운동, 교육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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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기억해야 할 세계적인 여성 요리사 21명

지금의 미식계와 레스토랑의 주방은 남자들이 이끌어 가는 경향이 짙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 요리사가 실력을 의심하는 눈초리를 견뎌내고 정상에 오르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거친 언어를 사용하는 남자 요리사 사이에서 성공하기란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런 여성 요리사들이 주방 세계에서 성공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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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요리사 전용은 따로 있다” 요리사에게 최적화된 타투 모음 해외편

요리사들의 문신은 협박용(?)과는 다르다. 뭐랄까. 같은 칼이라도 요리사에게 쥐어지면 요리 도구 자체로 보이지만. 다른 사람이 쥐면 주머니에서 돈을 뺏을 수 있는 차이라고나 할까? 반세기 전만 해도 우리에게는 문신한 이유나 의도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 불감훼상 효지시야 不敢毁傷  孝之始也’ 라는 유교의 교리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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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읽는 요리사] ‘요리사의 방송 활동’에 앞서 읽어야 할 7가지 기사

‘맹기용 셰프의 자질 논란’이 조금 잠잠해졌다 싶을 때쯤, 미디어는 또 하나의 사냥감을 찾았다. 지난 한 주 동안 ‘강레오 – 최현석 겨냥 인터뷰’에 대한 기사가 과잉보도 되고 있다. 뒷담화와 싸움구경이 흥행의 보증수표라지만, 이렇게까지 몰려들어 불난 집에 부채질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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