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공감

우연히 만난 토마스 켈러에게 던진 4가지 질문

토마스 켈러의  퍼 세Per Se는 미식문화가 발달한 뉴욕에서도 초월한 수준의 레스토랑이다. 최근 미식 미평가 스나이드Snide의 비판으로 인해 명성에 치명상을 입긴 했지만, 맨해튼에 위치한 수많은 레스토랑이라면 으레 겪는 흔한 일이 아니던가. 나는 그의 음식을 먹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최근 한 식사자리에 초대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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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식 산업을 바꾼 10인의 프렌치 요리사

7월 14일은 프랑스혁명 기념일이다. 대중에게 레스토랑이라는 식당이 전파되기 시작한 것도 혁명 이후이니 프랑스 혁명 기념일이 다가올 때마다 프랑스 미식 문화의 영향력을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특히 미국을 훨씬 더 맛있는 나라로 만들고 있는 10명의 현직 프랑스 요리사들을 기림으로써 프랑스를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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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요리사(Line Cook)가 전하는 네 가지 조언

요리는 요리사의 천재성으로 만들어진다? 사실 대부분 요리는 주방에 일하는 수많은 사람이 협력한 결과물이다. 칼과 불을 다루는 위험천만하고 긴박한 주방에서 요리를 매 순간 만들어내기 위해서, 모든 구성원에겐 체계적인 움직임이 요구된다. 총주방장Executive Chef, 부주방장Sous Chef, 라인 쿡Line Cook, 그 밑에는 프렙 쿡Prep Cook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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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리는 팀 플레이여야 하는가?” 주방의 협업과 강한 규율의 의미

Editor’s Note: 원문 작성자인 와일린 듀프렌Wylie Dufresne은 미국의 유명 셰프다. 그는 1994년부터 5년간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장 조지Jean Georges에서 수 셰프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그는 2003년부터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합성한 WD-50이라는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그의 레스토랑의 문을 닫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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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셰프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현직 셰프의 5가지 조언

롭 피니Rob Feenie는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Iron Chef-America’에서 캐나다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우승한 요리사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주방을 떠나지 않았던 그는 캐나다 벤쿠버의 루미에르 Lumière와 피니스 Feenie’s의 수석 요리사로 활동했다. 그리고 방송 출연 이후인 2008년 미국의 캐주얼 다이닝 체인인 캣터스 클럽Cactus Club의 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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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3스타를 11년간 유지한 셰프, 에릭 리퍼트(Eric Ripert)” – 훌륭한 리더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5가지

어떤 사람들은 그를 ‘탑셰프’에 출연한 요리사, 또는 그가 진행하는 텔레비전 시리즈 아벡 에릭Avec Eric의 에릭 리퍼트 Eric Ripert 정도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름에 걸맞은 명성과 평판을 오랫동안 만들어 왔고, 르 베르나댕Le Bernadin의 총괄셰프로서 더 유명한 셰프다. 리퍼트의 나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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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플라스’를 생활화하는 셰프에게서 배울 수 있는 3가지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lifehack에 소개된 3 Things to Learn From Chefs Who Practice “Mise En Place”를 번역, 재구성했습니다. 지금부터 말해주는 세 가지 비밀은 아주 짧은 한 문장에서 시작됐다. 프랑스어 “Mise-en-place”는 영어로는 “put in place”가 되고 한국어로는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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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게 전해줄 미식문화를 위해 레스토랑에서 할 수 있는 일 17가지

Editor’s Note : 2000년대 들어서 미래 먹거리에 대한 고민과 목소리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훌륭한 요리사는 다음세대에도 전해줄 수 있는 농업과 식문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최상품의 식재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대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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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로봇 셰프, 몰리 로보틱스(Moley Robotics) :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위협인가? 인간을 도와주는 헬퍼인가?

요리사가 없어도 주방이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먹고 싶은 음식을 요청하기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주방 말이야. 오늘 저녁엔 멕시칸 타코를 먹고, 내일 아침엔 이탈리안 브런치를, 저녁엔 인도 스타일 카레를 먹을 수 있다면 좋겠어. 누구나 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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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낭비, 불평등 제로” 마시모 보투라 셰프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

Editor’s Note : 2015 밀라노 엑스포 기간 열린 팝업 레스토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22일 finedininglovers.com에 소개된 기사를 번역, 재구성했음을 밝힙니다. <원문 바로가기>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레스토랑이 있다. 밀라노의 식당이라는 뜻의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The Refettorio Ambrosiano.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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