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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보여주려고 만든 음식 vs 먹기 위해 만든 음식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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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그냥 요리사와 셰프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걷는다” by 데이비드 창 셰프

역사적으로 훌륭한 셰프로 기억되는 사람들에게서는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뛰어난 요리 실력과 다양한 경험, 그리고 주방 밖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꾸준하게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것 등이다. 물론 위대한 셰프로 기억되기 위해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역량이 필요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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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셰프가 후배에게 전하는 21가지 마음가짐의 충고

요리사라는 직업은 급박한 요청과 노동 강도, 그리고 정신적인 중압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다. 하지만, 동시에 주방에서는 조리 기술의 전통성,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베테랑 직업인으로서의 고집스러움 등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젊은 요리사들은 이런 점을 잘 습득해 ‘가치 있는’ 요리사로 성장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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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모음] 요리초보를 벗어나기 위해 알아야 할 썰기 기술 6가지

“칼이 알아서 움직이게 하라” 팀 하워드 셰프는 그의 저서 ‘Knife: The Culture, Craft and Cult of the Cook’s Knife’를 통해 칼질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칼의 종류에 따라 썰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했는데, 요리 방식에 따라 칼질의 종류도 다양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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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비스트로, 더 저렴하고 좋은 프랑스 요리를 찾아가다

파리는 프랑스 요리라는 바다에서 순탄치 않은 항해 중이다. 올해는 월드 베스트 50 레스토랑 출범 이후 처음으로 TOP10 안에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이 들지 못한 해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적어도 하나의 파리 혹은 프랑스 내 미슐랭 스타 식당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기는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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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르 콩투아 뒤 를레편]셰프계의 대부가 차린 가성비 맛집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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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식산업사에 기록될 만한 10대 레스토랑

우리가 대개 생각하는 미국의 식문화를 만든 식당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국에서는 자국의 미식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약간 으스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나 근거 없는 자신감에 취해 있다. 최근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10개 레스토랑의 목록을 발표한 예일 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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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경험한 미국 레스토랑과 유럽 레스토랑의 차이 5가지

유럽Europe : 고유명사 400만 평방 마일에 이르는 아시아와 대서양 지역 사이에 위치한 동반구(Esstern Hemisphere)대륙 남자들 사이에서 베스파스Vespas 스쿠터나 화려하게 리폼한 청패션이 유행하는 지역. 미국보다 확연히 나은 레스토랑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 지역 물론 객관적으로 봤을 때 미국이 유럽보다 월등한 구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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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구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가 얼마 전 지났다. 하루에만 10조 원이 넘는 주문량이 쏟아졌고, 택배업체들은 창고에 쌓인 물건을 배송하기 위해 고속철 배송도 마다치 않았다. 덩달아 택배기사들의 몸값이 뛰었다. 택배업체는 두 배 이상 급여를 준다고 해도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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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 가스트로-비스트로 역사의 서막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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