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inary Inspiration

미국 외식산업사에 기록될 만한 10대 레스토랑

우리가 대개 생각하는 미국의 식문화를 만든 식당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국에서는 자국의 미식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약간 으스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나 근거 없는 자신감에 취해 있다. 최근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10개 레스토랑의 목록을 발표한 예일 대학교 …

Read More »

미국인이 경험한 미국 레스토랑과 유럽 레스토랑의 차이 5가지

유럽Europe : 고유명사 400만 평방 마일에 이르는 아시아와 대서양 지역 사이에 위치한 동반구(Esstern Hemisphere)대륙 남자들 사이에서 베스파스Vespas 스쿠터나 화려하게 리폼한 청패션이 유행하는 지역. 미국보다 확연히 나은 레스토랑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 지역 물론 객관적으로 봤을 때 미국이 유럽보다 월등한 구석도 …

Read More »

연휴기간 구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가 얼마 전 지났다. 하루에만 10조 원이 넘는 주문량이 쏟아졌고, 택배업체들은 창고에 쌓인 물건을 배송하기 위해 고속철 배송도 마다치 않았다. 덩달아 택배기사들의 몸값이 뛰었다. 택배업체는 두 배 이상 급여를 준다고 해도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고 한다. …

Read More »

[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 가스트로-비스트로 역사의 서막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Read More »

직원들의 고백에서 드러난 레스토랑의 성공비결

Editor’s Tip : 저자 사카모토 다카시는 1991년 ‘북오프 코퍼레이션 주식회사’를 설립, 일본 전역에 1000개의 서점을 운영했다. 서적 유통업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그는 이후 2009년 벨류 크레에이트 주식회사를 통해 요식사업에 뛰어들었다. 고급 요리를 레스토랑의 절반가격으로 제공하는 콘셉트로 도쿄 신바시에 오픈한 ‘오레노 …

Read More »

[국내 파인 다이닝의 계보를 읽다] 혼돈 속의 파인 다이닝, 미래지향적인 토대 마련해야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이 발간된다. 이를 두고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서가 한국에서 처음 발간된다는 것만으로 우리의 미식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가늠케 한다. 하지만 급격한 성장에는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국내 파인 다이닝 업계에 공존하는 빛과 그림자를 살펴봄으로써 균형 있는 발전을 모색해볼 필요가 있다. 세계인이 이목이 집중될 …

Read More »

셰프가 다른 식당에 갔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 9가지

영화감독들은 영화를 볼 때 일반인과 다른 관점으로 영화를 볼 것이다. 영화 감독은 순수한 관객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마도 촬영 기법은 어떤지, 편집 의도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게 직업상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트랜스포머들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할 때마저 그들은 내용보다는 특수효과에 집중할 것이다. 셰프들 …

Read More »

[국내 파인 다이닝의 계보를 읽다] 파인 다이닝의 태동

  파인 다이닝을 우리말 그대로 해석하면 고급 식당이다. 고급 식당의 기준을 어디에 둬야 할까? 우리는 그 기준을 음식의 맛, 서비스, 인테리어, 가격 정도에 두고 있지만 여기에도 엄연히 개인차가 존재한다. 누구와 같이 먹는지, 그날의 컨디션이 어떤지, 날씨는 어떤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음식을 먹고도 평가가 다른 …

Read More »

[설문조사] 식당직원의 황당한 근무태도,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고객은 식당에 들어가서 예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대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실망한다. 고급 레스토랑에는 말쑥한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오래된 칼국수 맛집에는 희끗희끗한 파마머리의 주방 아주머니가 필요한 이유다. 이런 점에서 한 오너 셰프는 식당 직원이 그 음식점의 수준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

Read More »

레스토랑 업계 큰손, 대니 메이어 “저렴한 임대료는 어떤 입지조건보다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검증되지 않은 지역에 레스토랑을 오픈 하는 일은 도박일수 있다. 검증되지 않은 지역이라 함은 우범 지역이거나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임대료가 저렴한 곳을 의미하니 말이다. 그러나 Union Square Hospitality Group 의 대니 메이어Danny Meyer 대표는 뉴욕에서는 오히려 희망적인 이야기라고 말한다. 어찌됐건 저렴한 임대료는 레스토랑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