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inary Inspiration

‘미쟝플라스’를 생활화하는 셰프에게서 배울 수 있는 3가지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lifehack에 소개된 3 Things to Learn From Chefs Who Practice “Mise En Place”를 번역, 재구성했습니다. 지금부터 말해주는 세 가지 비밀은 아주 짧은 한 문장에서 시작됐다. 프랑스어 “Mise-en-place”는 영어로는 “put in place”가 되고 한국어로는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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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초밥은 어떻게 세계화되었는가? – 일식 수출의 대부 ‘노리토시 카나이’와의 인터뷰

92세의 일본인 노리토시 카나이Noritoshi Kanai. 그는 무역회사 무탈 트레이딩의 회장이자 1960년대부터 미국에 일본 음식을 수출한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미국 내 일식 시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년 째 논란이 끊이지 않는 한식세계화에 대한 우리들의 안목이 넓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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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먹어야 하는거야?” 한 눈에 알아보는 음식 속 칼로리

“맛있는 건 0kcal다.”라고 아무리 합리화를 한다고 해도 뒤돌아서면 걱정이 밀려온다. 그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하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한국영양학회에서 하루동안 권장하는 성인 남성의 칼로리는 약 2,000~2,500kcal이며 성인 여성의 하루 권장량은 1,800~2,100kcal라고 한다. 하지만 음식을 생각 없이 입에 넣다 보면 하루 권장량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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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오너셰프가 예비 요리사들에게 전하는 조언

레스토랑 주방 안에서는 요리사들의 직급이 다양하다. 칼 갈기, 재료 기본 손질 등을 맡아 하는 주방보조commis, 일정 기간 수련 후 하나의 역할을 맡는 라인 쿡line cook, 주방의 한 라인을 통솔하며 주방장을 보조하는 부주방장sous chef, 주방 전체를 통솔하고 지휘하는 주방장head chef까지의 단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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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앤서니 보댕(Anthony Bourdain)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9가지

주로 미국에서 활동하지만, 한국 요리인에게도 유명한 앤서니 보댕 Anthony Bourdain. 그는 현재 셰프, 칼럼리스트, 방송인 등 글로벌 스타 셰프다운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뉴욕에 있는 브라스리 레 알Les Halles의 수석 요리사를 거쳐, 최근에는 CNN 방송 파츠 언노운Parts unknown에도 출연하면서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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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욕을 자극하는 주방용품 “필러와 스퀴져”

모든 인간은 수집에 대한 욕구가 있다. 요리를 즐기는 사람의 집에 그릇이나 향신료 따위가 한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다. 여기에 더해 요즘은 방송과 SNS 덕분에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쓸 요리기술이나 도구 사용법이 흔해지면서 대중은 더 많은 전문 주방용품을 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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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렌치 런더리에서 근무한 15명의 요리사가 토마스 캘러에게 배운 것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2014년 6월 FOOD&WINE에 실린 내용을 번역,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 <원문 바로가기>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나파밸리Napa valley지역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다. 토마스 캘러Thomas Keller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인 더 프렌치 런더리The french laundry이다. 2014년은 이 레스토랑이 문을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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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리꼼수 #1] 예상치 못한 도구의 재발견

주방에서 도구를 써야할 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하라는 말이 있듯이 주방도구가 한 가지 기능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꼭 주방에서 쓰지 않았던 도구도 잘만 이용하면 난감했던 상황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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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인테리어 구경하기 – 레스토랑 20곳 모음

네모난 테이블에 푹신한 의자는 어느 레스토랑에서건 볼 수 있다. 하지만 기괴하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만약 뼈다귀 의자에 앉아 톱니바퀴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는다면? 아마도 느껴보지 못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음식이 갈수록 화려한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이 시대에 요리사들은 음식 외의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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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양념이 아니었다. 부와 권력의 상징이 되다.” – 향신료에 취하기 시작한 인류

“소 7마리는 육두구 500g에 해당하며, 후추 30kg은 성인여자 노예 1명에 해당한다.” 오늘날 흔히 식탁 위에서 접할 수 있는 향신료들이 약 1000년 전에는 지금과 다른 값어치를 가지고 있었다. 금보다 더 귀했고 신에게 받쳤던 제물상에서도 가장 중요했던 후추, 내가 가지지 못할 바엔 불 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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