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inary Inspiration

빵공장 공장장, 빈공장장의 하루 (신나는 노동 영상)

빵쟁이라면 한 번은 봤을 영상 “Bakery Work”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5년 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빵쟁이에게 보여졌다. 한 빵쟁이는 이 영상이 자신이 지금껏 봤던 최고의 노동영상으로 추천했다. 영상의 주인공은 프랑스인 빵쟁이 빈센트 탈리Vincent Talleu다. 영상을 한 번 본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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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트위터 시작’ 아마추어 요리사들이 피드백을 요청하는데…

솔직한 폭언으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사가 된 고든 램지가 최근 트위터를 시작했다. 수많은 트위터 이용자들은 자신의 요리 사진을 올리며 고든 램지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는데… What do you think mate @GordonRamsay pic.twitter.com/mb70Naiyr2 — Jamie Kilburn (@J_Kilburn) September 11, 2014 어떻게 생각해?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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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나라 프랑스에서 와인 바를 오픈한 영국인 이야기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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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책임감과 완벽한 기술력이 필요하다” 자크 페펭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을 포함, 3명의 국가 원수들의 개인 셰프로 일했던 요리사. 미국의 존 케네디 대통령의 개인 셰프가 될 수도 있었지만, 레스토랑 체인에서 일한 요리사. 현존하는 대부분의 셰프들보다 60년은 더 많은 경력, 80세가 된 지금도 TV 요리 쇼에 나와 아티초크를 다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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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방으로 들어온 로봇, 인간의 영역을 뺏을 것인가?

치폴레Chipotle 레스토랑의 서비스 카운터 뒤에는 C3PO 골드 이미지로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이 고객의 치킨 부리토와 소프트 타코를 준비한다. 고객이 입구 문 바로 뒤에 있는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을 두드려 주문을 하고 로봇 준비팀이 분주히 움직이는 동안 고객은 앉아서 기다린다. 주방에서는 토르틸라를 눌러 평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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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 주인장의 유쾌한 미소에 반해 단골이 되다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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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뉴스 2016년 결산] 놓치지 말아야 할 좋은 콘텐츠 10선

외식업 종사자를 위한 미디어 셰프뉴스는 올해도 어김없이 독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전달했다. 셰프뉴스는 현장에서 빠르게 전달해야 할 뉴스와 저장해 놓고 두고두고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 등 다양한 주제를 정해 공유하고 있다. 이 중 지난주에는 독자가 가장 열광한 기사 TOP10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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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뉴스 2016년 결산] 독자들이 가장 열광한 콘텐츠 10선

많은 일이 있었던 2016년 한 해도 저물어 간다. 한 해 동안 셰프뉴스는 끊임없이 뉴스를 공유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달했는데, 오늘은 셰프뉴스 독자가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한다. 이미 봤던 콘텐츠라면 다시 봐서 좋고, 아직 읽지 못했던 콘텐츠라면 새롭게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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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훌륭한 셰프를 만드는가?]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댄 바버

미국의 유명 셰프이자, 식문화 활동가로도 명성을 얻은 댄 바버 셰프. 그는 수많은 강연을 통해 지구의 식문화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지속가능성을 지목했다. 그는 이미 2009년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미국 외식업계의 최고 영예인 제임스 비어드에서 최고의 요리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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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씨의 파리 식문화 가이드]보여주려고 만든 음식 vs 먹기 위해 만든 음식

Editor’s Note: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에는 미쉐린 별을 받은 비싼 레스토랑이 아닌,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급 식당이 소개되어 있다.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메르씨엘의 윤화영 셰프와 박현진 대표는 십수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이 책에 담길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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