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s Interview

박진용 썸네일

산펠레그리노 2015 영셰프 북동아 대표 최종 1인 – 제로 컴플렉스 박진용 셰프

산펠레그리노에서 주최하는 2015 영셰프 경연대회 북동아지역 최종 대표 요리사가 결정됐다. 1차 경연에서 뽑힌 10명의 북동아 지역의 요리사는 지난 2월 9일 홍콩 현지에 모여 경연을 펼쳤다. 우승은 ‘제로 컴플렉스’ 소속의 박진용 요리사가 차지했다. 그는 한국 요리인 삼계탕을 서양식 조리법을 이용해 국물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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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당4

뉴 코리언(New Korean)을 외치는 사람들, 정식당 김정호 헤드셰프

현재 정식당에서 헤드셰프로 일하고 있는 김정호 셰프를 만났다. 그는 최근 산펠레그리노에서 주최하는 세계 영셰프 대회 한국 대표 8명 중에 한명이기도 하다. 그가 정식당에서 일한지는 6년이 넘었다. 2009년 6월 당시 직원이 총 5명 정도였으니, 거의 창업시절부터 같이 한 셈이다. 처음 신사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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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최전선 스페인에서 한식의 미래를 묻다 2 – 다비드 뒤텅(David Toutain)

  | THE DREAM HAS COME TRUE 파리에서 4~5년 전에 느꼈던 레스토랑과 요즘의 레스토랑 분위기를 비교하면 마치 북유럽이나 런던에 와있는 것 같은착각이 든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천장 마감재와 나무, 돌 등 친환경적인 재료들로 이루어진 레스토랑 인테리어는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함을 주고 주방에서 요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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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News X Buzzfeed] 고든 램지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33가지 이유

1. 우선 한국 팬들을 위한 ‘양의 해 2015년’ 의기양양 짤 ^^ i-aint-bovvered.tumblr.com 2. 찰진 심사평 :  ‘에라이 비둘기가 덜 익어서 날아가겠다’,  ‘이게 뭐야 물소 X같이 생겼네’ 3. 고든 램지(워리어)님이 고함 스킬을 시전하셨습니다. (쿨타임 5분) thecumberlord.tumblr.com 4. ‘빵 대가리’라는 별명을 손수 지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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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산펠레그리노, 2015 영 셰프 경연대회2

2015 산펠레그리니 영셰프 선발대회(S.Pellegrino Young Chef 2015) – 북동아지역 한국셰프8명 선발

2015년 1월 22일, 젊은 셰프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인 ‘산펠레그리노 2015 영셰프 경연대회(S.Pellegrino Young Chef 2015)의 북동아지역 대표10명이 발표됐다. 발표된10명의 셰프 중에는 한국 셰프 8명이 포함됐다.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워터 산펠레그리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의 식문화를 인도할 차세대 셰프를 발견하고, 지원한다는 포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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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보퀴즈도르1

2015 보퀴즈 도르(Bocuse D’or) Finals : 한국 대표 김동기 셰프 출전

2015년 1월 28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보퀴즈 도르(BOCUSE D’OR) 본선에 한국대표 김동기 셰프가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본선에 오른 국가들 중 아시아 국가로는 5위의 순위로 참여하게 됐다. 한국팀은 김동기 셰프와 추현준 보조셰프, 김동석 감독 및 이상민 코치로 꾸려졌다. 보퀴즈 도르는 세계 규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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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최전선 스페인에서 한식의 미래를 묻다 1 – 끼께 다코스타

매년 4월 런던에서는 전 세계의 영향력 있는 래스토랑을 선정하는 행사이자, 세계적인 가스트로노미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The World’s 50 best Restaurant’이 열린다. 최근에는 미슐랭 가이드 못지않은 명성을 얻고 있으며, 전 세계의 요리업게 관련자들이 이 행사의 결과 발표를 밤을 새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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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아드리아

[NYTimes] 페란 아드리아, “나는 아직도 굶주렸다. 엘불리 휴업은 창의성을 충전하기 위함이었다.”

11월 어느 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페란 아드리아가 도착했다. 스페인 셰프인 그는 이미 세계에 널리 알려진 레스토랑(el Bulli)을 운영하면서 가히 혁신적인 요리법을 개척한 셰프로도 유명하다. 그의 사무실에는 손수 연필로 스케치한 마인드맵으로 가득한 칠판이 있다. 그는 종종 칠판을 응시하고 책장에 가득히 진열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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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음식에 대한 오해, 이탈리아 현지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탈리아 요리는 가장 발빠르게 세계화를 이루어낸 요리 중 하나로, 주로 전쟁을 피해 세계 각지로 도피한 이탈리아 사람들에 의해 퍼져나갔다. 특히 서양식의 대표음식이 되어버린 피자와 스파게티는 미국의 영향력으로 다시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었다. 현재 유럽 어느 곳을 가도, 아시아의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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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뉴스 좌담회 - 페스트리 셰프

[셰프뉴스 좌담회] 대한민국의 디저트 문화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페스트리 셰프를 준비하는 4명의 청춘에게 묻다.

지난 16일 발행된 박찬일 셰프의 칼럼 ‘해외유학 가야하나, 말아야하나(바로가기) 의 마지막 문장은 이것이었다. “이왕 요리 유학을 가겠다면 디저트를 전공하라. 한국의 양식당 사회에서 빵과 과자는 저평가되어있다.  빵과 과자도 고급식당의 시스템에 맞게 실력을 갖춘 이는 아주 드물다. 즉, 테이블로 서빙하는 디저트는 봉지에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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