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s Chefs

대통령 3명의 개인 셰프로 일한 요리사 자크 페팽(Jacques Pépin)의 젊은 시절은 어땠을까?

수습 요리사 자크 페팽은 말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상호 영향으로도 요리를 배웠다. 레시피는 중요하지 않다. 그랑호텔 드 뢰로프의 주방에서 그의 감각은 날카롭게 단련되었다. 그는 손가락을 살짝 눌러서 고기가 익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그의 귀는 쩍하고 갈라지는 소리와 부서지는 소리로 사과나 아스파라거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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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마르코 피에르 화이트 & 고든 램지)의 10가지 성공법칙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는 요리사로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룬 사람입니다. 그는 몇 벌의 옷과 몇 권의 책만 가지고 요크셔에서 런던으로 요리를 하러 떠났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 열 여섯이었습니다. 주방 막내 생활부터 시작해 알버트 루스Albert Roux와 피에르 코프만Pierre Koffmann을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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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영셰프 경연 대회 멘토가 전하는 30가지 조언

2017년도 산펠레그리노 영셰프 경연 대회가 접수 중이다. (~4월 30일)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전 세계에서 만 30세 미만의 영셰프가 3,000명 이상 모여서 경합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특이하게도 18개월 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치러지는 예선과 지역대표 선발전이 있기도 하지만, 본선 진출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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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욕쟁이 요리사 고든램지의 인생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감동 | 이슈 | 용기 |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더페이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미더페이지는 소셜홍보회사 미더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홍보채널 브랜드로, ‘더 좋은 이야기가 더 멀리 전해지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 및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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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온 남자” 제이미 올리버의 인생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감동 | 이슈 | 용기 |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더페이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미더페이지는 소셜홍보회사 미더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홍보채널 브랜드로, ‘더 좋은 이야기가 더 멀리 전해지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 및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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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반드시 8가지 철학을 기반으로 만든다” 아시아 TOP 3 셰프, 안드레 창을 만나다

많은 요리사가 자신만의 요리로 시장에서 인정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고객이 원하지도 않는데, 셰프 혼자 수백 가지 음식을 만드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지금까지 수많은 성공적인 오너 셰프들은 고객의 이상향과 자신의 요리 사이에서 합의점을 절묘하게 찾아냈기에 회자하는 것이다. 최근 방한한 대만인 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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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뒤카스, 미식산업의 공공연한 비밀인 낙수효과에 대해 말했다.

크리스틴 멀크Christine Muhlke는 미식 매거진인 본 아페티Bon Appétit의 수석에디터다. 그녀는 럭키피치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코너 Cooks and Chefs에 미식과 패션산업의 낙수효과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 그리고 그는 두 산업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유명 셰프와의 대담을 통해 조사했다. 아래는 이 주제와 관련한 알란 뒤카스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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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장(David Chang) 셰프, “나를 한국인 셰프라고 부르지 말아달라”

Editor’s Note: 글을 작성한 맷 로드브래드Matt Rodbrad는 그의 저서 <Koreatown : A Cookbook>과 관련해 한식을 선보이는 요리사를 다수 만났다. 특히 데이비드 장 셰프가 말하는 한식과 그의 요리 철학을 주제로 한 대화는 기억해둘 만하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셰프 중 데이비드 장David C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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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 마츠히사 셰프, 글로벌 레스토랑의 운영 비결을 말하다

노부 마츠히사 셰프는 5개 대륙에 30개가 넘는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남미에서 시작한 그의 레스토랑은 미국으로 넘어와 전 세계로 퍼졌다. 온라인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회사인 오픈 테이블 팀은 미국 아스펜Aspen에 있는 레스토랑 마츠히사Matsuhisa에서 노부 셰프를 만났다. 평범한 일본 요리사에서 세계적인 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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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유명인사가 된 셰프가 회상하는 ‘출근 첫날’의 기억

셰프가 되는 길은 멀고 험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미리 알고 있다면 재밌는 여정이 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이미 유명인사가 된 셰프들을 찾아가 그들이 주방에서 일하게 된 첫날의 경험에 대해 물었죠. 온종일 채소 껍질을 깎은 경험부터 45℃의 더운 주방에서 피땀 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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