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s Interview

스승과 제자(마르코 피에르 화이트 & 고든 램지)의 10가지 성공법칙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는 요리사로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룬 사람입니다. 그는 몇 벌의 옷과 몇 권의 책만 가지고 요크셔에서 런던으로 요리를 하러 떠났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 열 여섯이었습니다. 주방 막내 생활부터 시작해 알버트 루스Albert Roux와 피에르 코프만Pierre Koffmann을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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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영셰프 경연 대회 멘토가 전하는 30가지 조언

2017년도 산펠레그리노 영셰프 경연 대회가 접수 중이다. (~4월 30일)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전 세계에서 만 30세 미만의 영셰프가 3,000명 이상 모여서 경합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특이하게도 18개월 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치러지는 예선과 지역대표 선발전이 있기도 하지만, 본선 진출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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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욕쟁이 요리사 고든램지의 인생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감동 | 이슈 | 용기 |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더페이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미더페이지는 소셜홍보회사 미더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홍보채널 브랜드로, ‘더 좋은 이야기가 더 멀리 전해지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 및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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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 시즌3’ 셰프 아닌 정관스님 출연

세계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만든 음식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Chef’s Table 시즌 3에 출연한 정관스님은 지난 2월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컬리너리 시네마 섹션에 초청되었다. 음식전문 다큐 감독 데이빗 겔브David Gelb가 총괄 제작, 연출을 맡은 셰프의 테이블 시즌 3에는 정관 스님을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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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온 남자” 제이미 올리버의 인생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감동 | 이슈 | 용기 |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더페이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미더페이지는 소셜홍보회사 미더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홍보채널 브랜드로, ‘더 좋은 이야기가 더 멀리 전해지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 및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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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리보다 공간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 이재훈 셰프의 이야기

  팔레 드 고몽. 우리나라에 이만한 레스토랑이 몇 개나 있던가? 서현민 대표는 우리나라 10대 대목수 세 명을 포함 열여섯 명의 목공예 장인과 함께 2년 동안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파리에서도 보기 힘들다던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1만여 병의 와인과 후식으로 제공되는 커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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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반드시 8가지 철학을 기반으로 만든다” 아시아 TOP 3 셰프, 안드레 창을 만나다

많은 요리사가 자신만의 요리로 시장에서 인정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고객이 원하지도 않는데, 셰프 혼자 수백 가지 음식을 만드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지금까지 수많은 성공적인 오너 셰프들은 고객의 이상향과 자신의 요리 사이에서 합의점을 절묘하게 찾아냈기에 회자하는 것이다. 최근 방한한 대만인 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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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뒤카스, 미식산업의 공공연한 비밀인 낙수효과에 대해 말했다.

크리스틴 멀크Christine Muhlke는 미식 매거진인 본 아페티Bon Appétit의 수석에디터다. 그녀는 럭키피치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코너 Cooks and Chefs에 미식과 패션산업의 낙수효과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 그리고 그는 두 산업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유명 셰프와의 대담을 통해 조사했다. 아래는 이 주제와 관련한 알란 뒤카스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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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장(David Chang) 셰프, “나를 한국인 셰프라고 부르지 말아달라”

Editor’s Note: 글을 작성한 맷 로드브래드Matt Rodbrad는 그의 저서 <Koreatown : A Cookbook>과 관련해 한식을 선보이는 요리사를 다수 만났다. 특히 데이비드 장 셰프가 말하는 한식과 그의 요리 철학을 주제로 한 대화는 기억해둘 만하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셰프 중 데이비드 장David C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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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요리를 배달합니다” 플레이팅(Plating)의 요리사를 만나다.

식당은 고정비가 계속 나가기 때문에 리스크가 큰 편이다. 높은 임대료 때문에 장사가 잘 될 때에도 마진율이 높지가 않다. 하지만, 식당이 한 지역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음식을 도시 내에 어디든지 배달할 수 있게 된다면 매출은 큰 폭으로 늘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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