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윤호

백 윤호
저널리스트를 지망하는 언론고시생. 잠시 호주에서 '나'를 되돌아보고 있다.

[호주 초밥집 체험기] 좀 더 일찍 오라는 한국인 vs 왜 일찍 나오느냐는 호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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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7시. 첫 출근이다. 내 일터는 쇼핑몰에 입점한 초밥집.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고 있는 호주. 그래도 아직까진 밝은 아침이 출근길을 밝히고 있다. 면접도 없이 합격했다는 말에 친구는 시급을 물어봤다. “수습 10호주달러, 시급 13호주달러.” “아 역시 한인 잡(호주 내 한국인이 고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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