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동훈

김 동훈
추억이 있는 음식은 기억에 박제되잖아요. 기사도 그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michael@chefnews.kr)

라스베이거스 셰프 아키라 백, DOSA by 백승욱으로 “불 질러야죠”

아키라 백 copy

10년을 기다렸어요. 한국에 왔으니까 불을 질러야죠. 엄청나게 불 지르고 갈 거예요. 아키라 백 셰프(한국명 백승욱)는 지난 2007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의 레스토랑 ‘옐로 테일’의 총주방장이 되던 때부터 한국에서 한식당을 열고 싶었다.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곳에서 서비스하고 싶어서였다. 그 꿈이 10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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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요리유학에서 현지 취업까지’ 뉴질랜드 요리유학생 모집

한솔

요리사는 뉴질랜드에서 부족한 직업으로 손꼽힌다. 취업 기회가 많은 것은 물론이고, 비교적 높은 연봉으로도 주목받는 직업이다.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에도 유리하다. 실제로 최근 15년간 외국인 요리사 4000여 명이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뉴질랜드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중·고교 정규교육을 받으면서 요리도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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