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정윤

최 정윤
최정윤 팀장은 현재 '샘표 장 프로젝트팀'을 이끌며 한국의 발효와 장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전에는 조선호텔, 호주 파크 하얏트 호텔과 스페인의 Fundació Alícia에서 셰프와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미식의 최전선 스페인에서 한식의 미래를 묻다 2 – 다비드 뒤텅(David Tou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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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DREAM HAS COME TRUE 파리에서 4~5년 전에 느꼈던 레스토랑과 요즘의 레스토랑 분위기를 비교하면 마치 북유럽이나 런던에 와있는 것 같은착각이 든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천장 마감재와 나무, 돌 등 친환경적인 재료들로 이루어진 레스토랑 인테리어는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함을 주고 주방에서 요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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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최전선 스페인에서 한식의 미래를 묻다 1 – 끼께 다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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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런던에서는 전 세계의 영향력 있는 래스토랑을 선정하는 행사이자, 세계적인 가스트로노미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The World’s 50 best Restaurant’이 열린다. 최근에는 미슐랭 가이드 못지않은 명성을 얻고 있으며, 전 세계의 요리업게 관련자들이 이 행사의 결과 발표를 밤을 새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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