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주영

황 주영
주식회사 오후 대표. 오후는 문화 창조기업으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근 외식업체의 브랜드·디자인 총괄 및 감수를 맡았고, 메뉴 이름과 인테리어 콘셉트 등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외 한국 국제아트페어, 신한, 롯데, 가나 아트 갤러리의 전시 디자인 감독도 맡았었다. 현재 대기업 CSR 프로젝트의 디자인도 총괄 작업 중이다.

디자이너가 바라본 식당 창업의 문제점 “브랜드 창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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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세분되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하는 외식업계. 하룻밤 사이에도 바뀌는 유행에 뒤처지거나 차별화된 메뉴를 내놓지 않으면 금세 도태되고 만다. 이렇게 격동적이며 변화무쌍한 외식 시장에서, ‘외식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은 무엇보다 우선시된다. 맛은 외식업계에서 창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너무나  기본적인 요소이다.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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