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식당

월간식당
올해로 발간 31주년을 맞은 월간식당은 한국 외식 시장의 전문매체로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식품외식산업계의 전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과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렌치 요리의 합리적인 선택”-크레아(Cre’A)의 양지훈 셰프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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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셰프테이너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셰프테이너의 원조 격으로 이미 국민적인 주목을 받았던 셰프가 있다.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 뉴욕 특집에서 큰 키와 뽀얗고 자그마한 얼굴과는 달리 경상도 사투리에 자상한 코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양지훈 셰프다. 지난해 9월 양지훈 셰프가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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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도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한 시대” 권우중 셰프, 모던 한식에 대해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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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규모의 매장을 경영한 오너 셰프로, 내로라할 식품 대기업의 총괄 셰프로 일하며 대규모 브랜드 론칭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다양한 행보를 보인 권우중 셰프. 여러 경험과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지만 ‘한식’을 기반으로 한다는 큰 맥락만큼은 변함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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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만들고 싶은 외식디렉터 노희영, 땅으로 돌아가고 싶은 건축가 최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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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풀었을 때, 귀소본능(歸巢本能)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넘어 자연으로 땅으로 돌아가고 싶은, 어쩌면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소박한 욕구다. 최시영 건축가와 노희영 대표가 전경련 50층, 51층에 「더 스카이 팜」을 꾸리는 동안 목표는 하나였다. 자연의 근간인 하늘과 땅으로 돌아가는 것, 흙은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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