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샵, 무료 신청 가능 (~7월 25일)

오는 7월 30일, 서울 마포구의 쿠킹스튜디오에서 업계종사자들을 위한 돼지고기 컬리너리 워크샵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 청와대 요리사의 요리시연이 있을 예정이다.

요리시연은 전 청와대 요리사인 이근배 셰프와 메뉴개발 전문가 윤준모 셰프가 진행하며 노하우를 전수한다. 아그로수퍼는 자사의 상품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심지어 고급요리의 재료로도 손색이 없음을 보이기 위해 이번 시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근배 셰프는 청와대에서 세 분의 대통령(13~15대을 모신 경력, 현장경험, 연구결과를 식당으로 보여주겠다는 취지로 요리를 선보이는 청와삼대의 헤드셰프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이 돼지고기에 대해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돼지고기 관능테스트, 다양한 메뉴를 시식할 수 있는 메뉴 테이스팅 등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는 7월 30일 목요일 오후 4시, 봄, 블룸봄 키친 & 쿠킹 스튜디오(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2길 8-13 제이원빌딩 2층)에서 진행되며 현직 셰프, 외식업계 MC, 축산 유통 관계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참가비는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아그로수퍼는 최고 수준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돼지고기를 전세계 66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칠레의 대표 농축산기업이다. 가축의 교배, 사료생산, 사육, 도축, 포장,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해 엄격한 품질의 돼지고기를 안정적이며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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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은호

이은호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다." 음식을 만드는 당신을 아는 것으로 대한민국 식문화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셰프뉴스 대표 robin@chef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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