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박히지 않은 훈련이 당신의 식당에 꼭 필요한 이유

대부분의 레스토랑오너들은 수습생들의 훈련에 대해 일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수습생들은 급여를 받는 직원외 일원이며 단지 취업률만 높일 뿐이다.

레스토랑 오너인 당신은 토요일날 직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레스토랑이 아닌 다른곳으로 가기로 돼있었던 리더쉽강사를 임시로  채용하게 돼었는데 부득이하게 문닫기몇시간전에 보내주어야한다정도로 통보만 할것이다.

상황이 어찌돼었든, 레스토랑오너들은 큰돈을 들이지 않고  틀에박힌 직업훈련에서 벗어난 방법으로  직원들의 팀워크향상이나 교육을 시켜야하는것이 중요한 과정임을 인지하고있다.

틀에박히지 않은 훈련과정이 레스토랑운영자에게 왜 꼭 필요한 과정인가?

 

1.정규과정이 아닌 훈렵방법은 레스토랑오너에게 돈과시간을 절약해준다.

이런훈련방법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는 직원들을 식당밖에서 그들스스로 자각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사실상 대부분의 직장은 요원들을 길러내는 훈련소같은 장소라고 해도 무방하나, 일부직원들은 직장에서 원하는것보다 더 많은것을 빠른시간에 배우고 싶어한다.  이런훈련방법을 통해 직원들을 세미나에보내거나 정규교육을 시키는 것과 같은 큰 자금을 들이지않고 전문적인교육을 할 수있으며 특히 정규교육을 시키기에 시간이 여의치않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시간을 절약하도록 해주는 것은 중요한 메리트로 정규과정사이의 중간휴식시간같은 공백기간없이 일에 전념하면서 교육받을 수있도록 한다.

포괄적으로  ‘해고’라는 사태가 돌발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게 위해 단지 계약됀 손익분기점에 의거해 정규교육을 받거나 좀 더 강도높은 교육을 받는것은 레스토랑오너와 직원양쪽 모두에게 스트레스받는 일이다.

이런정규과정이 아닌 훈련과정을 통해 레스토랑오너들은 직원들이 회사업무에 큰  방해받지않고 그들이원하는 훈련을 충분히 받을 수있도록 배려할 수있다.

 

  1. 팀워크를 효과적으로 올릴수 있다.

정규가 아닌 방식을 통해 직원들은 자신들의 속도에  맞춰 그들만의 방법으로 훈련을 받을 수있다. 각자에게 맞는 훈련방법이 있으며 개인모두에게 다른방법으로 적용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어떤사람들은 청각적인 교육방법이 선호돼는데 심지어 일부 직원들은 교육자가 자신들과 눈을 맞추지않는다고 불만을 제시하기도 한다. 사실인즉,훈련생들은 교육자가 무엇을 하는지 보다 무엇을 말하는지에 더욱 집중하는 경향이있다.

나역시 비교적 간단한 주제로 정규훈련을 한 적이 있는데 훈련기간동안 일부 직원들은 나를 헤드라이트에 비친 사슴처다보듯이 멍하니 노려보기만 했다. 내가 말하는 내용이 그들맘에 들지 않았던지 아니면 강의내용이 그들의 오감으로 이해하기에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과부하였던지 둘 중하나 였으리라. 사람들은 자신이 더 이상의 지식을 받아들일 수없을때는 난감해지기 마련이다.

정규적인 과정은 반복적인 훈련과 정보에대한 분석을 분해하면서 훈련생들이 그들이 배우는 지식에 몰두하기를 바란다. 틀에 박힌 정규과정에서 벗어난 교육과정은 직원들 스스로 여유를 갖고 회사에대한 전문적인 직업의식을 향상시키면서 더불어 스스로의 자신감도 높이도록 한다.

 

  1. 대화를 유도하고 제안을 보여준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것은 신나는 일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배운전략을 현장에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됀다.

예전에 본인의 전문경력에 도움이 돼었던 아끼던 책을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아는 이들에게 건네준적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들은 그것을 집에 가져가서 읽었고 일주일후에 난 그들이 책에서 읽었던 전략들을 바로 일터에 적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리고 몇 주후, 그들은 직장에서 해고돼었다. 그들이 적용한 경영관리는 팀을 관리하는데 큰 충돌을 일으켰던 것이다. 그 방법은 팀 전원들에게 책에 쓰여진 데로 하는것이 어떻게 개인의 발전을 시키는지와 레스토랑 운영을 발전시키는지에 대한 논쟁을 일으켰다.

훈련은 누군가에 의해서 강제로 행해지는 않을 때 재미있는것이다. 발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시야를 현재 보여지고 있는것보다 더 넓히려 한다. 레스토랑오너는 직원들을 더 넓은 세상으로 유도해야하며 이런한 훈련은 놀랍게도 원하던 것을 실현시킬 수 있다.

 

  1. 최상의 재능을 가진 리더로 만들어준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일상적으로 하는것 이상으로 오너의 말이 직원들을 고무시킨다면 꿈꿔오던 매력있는 레스토랑 오너로써 한발 다가선것이다.

직원들을 교육시킬때 직원들은 자신들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생각에서 교육자가 교육시키려고 하는것보다 좀 더 얻어가려고 한다. 직원들은 레스토랑의 오너가 가만이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경영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반면 직원들은 레스토랑이라는 한정됀 장소에서 훈련을 받아야한다.

제3자에게 위탁교육을 청구하든 특별한 훈련과정을 위한 별도의 장소에서 이뤄지든 레스토랑오너는 직원들이 레스토랑에 대한 애착을 갖게하고 레스토랑에서 진행돼는 교육에 대해 식상해하지 않도록해야한다.

 

여기서 이런 질문을 할 수있을 것이다 “그래 이제 어떻게 시작하면돼지?”

우선 시작할 주제를 정하고 구체화하여 분야를 구분한다. 항상 좋은 내용의 기사를 접하도록 하고  가치있는 것이있다면 주제별로 저장해두라.  항상 경영관리에 도움이 됄  수있는 책들을 읽어라. 제목을 기록해두라.

원한다면 책을 사서 소장해두라.

좀 더 좋은 자료를 갖고 있다면 전자책 플랫폼에까지 저장해서 공유할 수있다.

리더가 돼라. 규칙을 만들어라. 당신이 직장에서 활용할 수있는 양식들을 만들어두면  직원들이 좀 더 심도있는 수준의 교육을 원할때 이 때 준비해둔 자료가 활용됄 것이다.

 

Editor’s Note : 본 콘텐츠는 FoodTableTV의 <4 Reasons Why Informal Training Is a Necessity In Your Restaurant>를 번역, 편집했음을 밝힙니다.

About 이 해인

이 해인
런던 르 꼬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공부하고 현재 성수동에서 유럽식버거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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