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VS 요리사 (플레이팅 비교)

우리는 요리사의 손을 거친 음식을 매일 본다. 예쁘고 정갈하다. 특별한 기교가 들어간 것 같진 않지만 담음새가 빼어나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쳤으니 너무나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반인인 내가 직접 요리했을 때, 내 요리가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똑같이 흉내내려고 했지만,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일본의 한 방송에서는 일반인들의 요리 사진을 제보받아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더 나은 플레이팅 방법을 알려주었다. 미슐랭가이드 원스타를 받은 요시오카 셰프를 초청해 그 차이점을 설명했다.

About Walter Park

Walter Park
호주에서 공부했고 현재 네덜란드에서 요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요리사들을위해 셰프뉴스에 기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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