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셰프 고든램지의 한국 첫 방문 실황

최근 카스의 TV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고든 램지가 17일부터 사흘간 한국을 방문해 여러 활동을 할 예정이다.

17일 밤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고든 램지는 18일 현재 양세형의 숏터뷰 촬영을 마친 후 오후 중 광장시장에 방문해 다양한 한국음식을 맛보고 특유의 솔직한 맛 평가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저녁에는 홍대에서 치맥을 체험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측에서는 카스의 핵심 소비층인 젊은이들과 고든램지를 만나도록 해 음식과 맥주 문화에 관한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푸드 토크’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고든램지 현장 직촬은 인스타그램 해쉬태그 검색(바로가기)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

지난 광고에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코리아 4’의 준우승자인 오스틴 강 셰프가 자신의 롤모델인 고든 램지를 만나 한국 음식 문화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장면도 등장한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고든 램지의 한국 맥주 맛을 좋게 평가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본주의에 굴복했다’며 농담을 던졌다.

네티즌들의 농담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 https://1boon.kakao.com/tenjobs/gordonremsayy

남은 일정 중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해 촬영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진다.

오비맥주 측에서는 고든 램지의 방한 중 참여하는 모든 일정과 활동을 리얼 다큐 형식으로 생생하게 기록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스틴 강과 고든 램지의 다양한 촬영장 에피소드를 카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ass.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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