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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뉴스 2016년 결산] 놓치지 말아야 할 좋은 콘텐츠 10선

외식업 종사자를 위한 미디어 셰프뉴스는 올해도 어김없이 독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전달했다. 셰프뉴스는 현장에서 빠르게 전달해야 할 뉴스와 저장해 놓고 두고두고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 등 다양한 주제를 정해 공유하고 있다. 이 중 지난주에는 독자가 가장 열광한 기사 TOP10을 선정했다.<기사 바로 보기>

오늘은 셰프뉴스에서 선정한 추천 콘텐츠 10선을 소개한다. 조리 기술을 알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부터 다른 요리사와 함께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그리고 업계 종사자의 의견으로 제작한 기획 기사까지. 2016년 공유한 모든 셰프뉴스 콘텐츠 중 외식산업 종사자가 읽어야 할 콘텐츠 10선을 소개한다.

| 경험으로 알게 된 식재료 관리 비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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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관리는 요리사의 기본 소양 중 하나다. 좋은 식재료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보관 능력도 중요하다. 본 콘텐츠는 지난 10여 년간 현업에서 얻은 노하우를 공개한 것으로 다수의 요리사가 식재료를 보관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바로보기)

| “입학에서 은퇴까지” – 셰프가 되는 일반적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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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요리사부터 주방을 책임지는 셰프까지. 젊은 요리사라면 누구든 한 번쯤은 화려한 셰프의 삶을 꿈꿔봤을 것이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요즘의 경력 과정은 좀 더 다채로워졌다. 학교에 다닌 경우가 늘어났고, 해외에서 경력을 채울 방법도 다양해졌다. 특히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셰프가 나타나면서 그 판도는 또 달라지고 있다. 본 기사는 셰프가 되는 과정을 가장 일반적으로 묘사했다. (바로보기)

| “요리사는 기술직. 사회에 빨리 나올수록 유리하다” 박효남 명장과 함께한 요리사 모임 힐링셰프

요리사가 존경하는 요리사 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박효남 명장. 그는 지난 27년간 주방을 지키며 수많은 후배를 배출해왔다. 박효남 명장을 요리사 모임인 ‘힐링셰프’에서 만났다. 그는 예술가로서의 요리사보다 기술직으로서의 요리사의 삶을 강조한다. 그의 인생 철학은 듣는 이에게 겸손함과 뜨거운 열정을 느끼게 한다. (바로보기)

| 미쉐린가이드 서울편 발간을 앞두고 전문가 6인이 전하는 우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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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미쉐린 가이드. 업계 종사자 6인은 가이드 발간 이후의 상황을 제각각 다르게 예상했다. 6인은 전반적으로 우려를 나타냈는데, 그 중 도입 과정에 정부가 개입했다는 점을 들어 문제로 삼은 인물도 있다. (바로보기)

| 요.딴.사람(요리하다 딴 일하는 사람)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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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다가 다른 직업으로 바꾼 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평생 직업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요즘에는 주방에서 평생을 보낼 요리사가 많지 않은 게 사실이기도 하다. 본 콘텐츠를 읽고 나면, 조리 기술을 갖고 어떤 일을 더 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바로보기)

| 오너(헤드)셰프가 원하는 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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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실제로 원하는 인재는 어떤 모습일까? 현직에 있는 오너(헤드)셰프에게 직접 들었다. 본 기사를 통해 구직난이 심각한 이때 누구보다도 자신의 가치를 높일 방법을 알 수 있다. 어떤 오너 셰프는 열정페이 논란에 공감하면서도 구조적인 거시 경제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바로보기)

| “내 요리보다 공간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 이재훈 셰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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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셰프는 올해로 10년 동안 한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된다. 그간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도 꺼리고 주방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는 다른 셰프처럼 시그니처 디쉬를 만드는 것보다 자신이 속한 레스토랑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철학은 기존의 상식을 깨는 것이 많다. (바로보기)

|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전 알고 있어야 할 식사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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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식문화 교양서적이 존재하지만, 고급 레스토랑에서 지켜야 할 식사예절을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한 콘텐츠는 없었다. 어느 식당을 가더라도 기본적인 에티켓은 필요하다. 특히 평생 기억할 소중한 추억을 위해서라면 더욱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식사 예절을 지키면 주변 사람에게 결례가 되지 않고, 본인도 편한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보기)

| 100년을 이어온 주방 직급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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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방은 군대 조직문화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엄격한 위계질서와 명령체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서열과 역할이 정해져 있는 주방 조직 체계는 100여 년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총주방장부터 설거지 담당까지. 직급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일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빠르고 정확하게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하는 주방일수록 이런 주방 직급 체계는 유용해진다. 본 콘텐츠는 각 직급의 업무와 호칭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바로보기)

| 미생 : 셰프편 – 요리사가 폭풍 공감하는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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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데이트는 물론이고 공휴일에도 일하느라 쉴 수가 없는 일상. 셰프가 있을 때는 열심히, 없을 때는 쉬엄쉬엄.’  본 콘텐츠는 주방 직원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셰프뉴스의 독자 대부분이 요리사라는 점에서 본 콘텐츠는 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 본인의 생활과 얼마나 비슷한지 직접 확인해보자.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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