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모로큐 copy

일식 셰프가 만드는 오이 모로큐

우리나라에선 일명 스키다시로 불리는 수많은 기본 반찬 중 하나, 모로큐(morokyuu)는 오이에 미소된장을 곁들인 것이다. 음식과 음식 중간에 오이로 입안을 헹구거나 간단히 맥주 안주로 곁들이기에 좋은 간단한 요리다.

일본의 한 스시 장인이 오이 하나로 2분 동안 모로큐를 만들어내는 동영상이 화제다. 모든 동작은 절제되어 있고 능숙했다. 순식간에 오이는 화려한 모로큐로 변했다.

네티즌들은 ‘한 폭의 정원같다’, ‘오이의 정복자’, ‘오이 사무라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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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다." 음식을 만드는 당신을 아는 것으로 대한민국 식문화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셰프뉴스 대표 robin@chef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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