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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채용 소식] 레스쁘아뒤 이부, Tavern38, 일호식

셰프뉴스가 요식업계 채용활성화를 응원합니다.
채용소식을 알리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에 간단히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매주 화요일 채용 소식을 알립니다.

 

레스쁘아 뒤 이부

서울 강남구 청담동 90-20
2008년부터 시작된 전통 프렌치 비스트로입니다

  • 찾는 사람

4명
주방 보조(Kitchen Hand), 홀 서버 어시스턴트 소믈리에

  • 근무 시간

10시~ 22시 30분 (휴식시간 포함)

  • 담당자

김수환 매니저
010-8755-5980
ppidory12@naver.com
이메일로 이력서 송부바랍니다.

 

Tavern38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15-5 1층 Tavern38
아메리칸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 찾는 사람

홀직원 2명
홀 매니저 (Hall Manager), Server, Captain
홀에서 근무하며 주문 및 고객응대, 음식에 대한 서브, 음식과 주류의 페어링 및 업셀링, 레스토랑 내외부 관리 등을 하게 됩니다.
신체 건강하고 성실한 마인드의 소유자라면 남녀노소 모두 환영합니다.

  • 근무 시간

11:30~22:30

  • 담당자

장성준 매니져
010-8740-9718
tavern38@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 송부바랍니다.

 

일호식

서울시용산구 한남동 68-4번지 1층 일호식

일호식은 건강한 식사를 소중히 여기는 제이오에이치 식구들이 마련한 식당으로 2012년 여름, 논현동에서 시작했습니다. 지난 2년간 좋은 식사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담아 한남점을 시작합니다.

점심에 메뉴를 고르며 “어제는 뭐 먹었지?” 생각하며, 어제와 오늘의 균형을 맞추면서, 이 식사를 매일 먹을 사람들을 위하여 메뉴는 구성됩니다. 영양소가 한쪽으로 치우 지지 않도록 소, 닭, 돼지, 생선과 채소가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와 그에 맞는 조리 방식으로 메뉴를 구성합니다.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시그니쳐 메뉴와 각 계절에 맞는 다양한 시즈널 메뉴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으며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식사를 만듭니다.

몸에 좋은 음식은 왠지 싱겁고 맛이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일호식은 시간과 정성으로 풀어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제철에 가장 맛있으며 많이 생산되므로 가격 또한 높지 않은 재료로 메뉴를 구성합니다. 제철 재료의 맛을 잘 살려내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요리가 되지만 시간을 듬뿍 들이면 맛은 한 차원 더 높아집니다. 돈가스 소스 하나를 만들고 숙성시키는데 3주의 시간을 들이고, 생강을 믹서기에 갈지 않고 강판에서 손으로 하나하나 갈아내는데 시간을 들이면 맛은 저절로 따라오게 됩니다. 좋은 재료에 맛이 더해지고 맛이 있으니 매일 먹게 되면 건강 또한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일호식이라는 이름의 ‘좋을 호(好)’는 맛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고, 보기도 좋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좋은 식사를 보기 좋게 담아내고 싶었던 마음을 공간으로까지 확장하여 매일 와서 먹어도 기분 좋고, 중요한 손님을 초대해도 손색이 없도록 한남점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매일 먹는 좋은 식사, 일호식

  • 찾는 사람

3명
경력직 요리사 – 초급 (Pastry Chef), 경력직 요리사 – 중급 (Line Cook), 홀 직원

  • 근무 시간

10;00~21;00(휴게시간포함)

  • 담당자

이승은 선임
010-2082-1806
lcslse@johcompany.com
이메일로 이력서 송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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