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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뉴스는 국내 유일 F&B 산업의 온라인 미디어입니다. 2014년 7월 창간한 이후로도 이 산업은 더욱 활성화되고 규모도 커지지만, 현업 요리인이나 요리공부하는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전무한 실정입니다.

그동안 셰프뉴스는 수많은 식품기업 및 산업종사자의 홍보를 도와주었습니다. 이 작업들을 크게 세 가지 목적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브랜딩 또는 홍보한 사례
  • 독자에게 제품이나 소식을 직접적으로 알린 사례
  • 독자 중 원하는 타겟을 만나고자 했던 사례

기존 사례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서 소개 드리니, 보시고 문의사항이 있다면 편히 말씀해주세요.

|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브랜딩 또는 홍보를 집행한 사례

1. 피오나배 & ICC – 복합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발행 / 모집 및 공고

[카드뉴스] “제 2의 인생”을 요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 Judy Joo <바로가기>
[우리가 몰랐던 김훈이 #1] 의사에서 요리사로, 전직을 결심하고 학교를 선택하다. <바로가기>
[요리유학 공개설명회] 오는 28일, 이태원에서 열리는 ICC 공개설명회 <바로가기>
ICC 졸업자와 예비유학생의 만남. 한국 학생만을 위한 ICC 공개 입학설명회를 다녀오다 <바로가기>

한국에 알려지지 않았던 뉴욕의 ICC(International Culinary School)는 오직 셰프뉴스만을 통해서 지금과 같은 평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잠재적인 요리유학생을 찾기 위해 2015년 초부터 셰프뉴스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배포했고 총 30만 명 이상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홍보를 시작한 지 두 달이 지나서는 세미나 참석자를 모집했습니다. 셰프뉴스를 통해서만 150 명이 참여 신청했으며 총 50여명만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 해오름 농장 – 투어 기획 및 총괄 운영 / 홍보 콘텐츠 종합 제작

“맛이라는 건 식재료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 요리사가 일군 농장, ‘해오름 농장’을 방문하다. <바로가기>
셰프와 함께하는 봄날의 팜스테이 (경북 봉화군 해오름 농장) <바로가기>
“잘 다녀왔습니다.” 봄날의 팜스테이 #1 – 해오름 농장 투어와 요리대회 <바로가기>
봄날의 팜스테이 #2 다음 세대를 책임질 박무현, 이상필 셰프. 이들은 무슨 말을 남겼나? <바로가기>

요리사와 식품기업의 연결을 도모하기 위해 농장투어를 기획, 홍보, 운영 모든 프로세스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독자를 위해 인터뷰 형식의 콘텐츠로 독자의 공감대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총 60여 명이 함께한 이 행사는 8개의 스폰서가 함께 했으며, 현장에서 이뤄진 행사 내용은 기록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독자에게도 퍼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 독자에게 제품이나 소식을 직접적으로 알린 사례

1. 네슬레 프로페셔널 – 기본 홍보 집행 및 세미나 기획 및 초청

[Nestle Professional] “BUITONI Tomato Coulis” Sauce – DELICIOUS, GOURMET ITALIAN <바로가기>
프렌치 테크닉을 활용한 새로운 매쉬드 포테이토 요리 세 가지 <바로가기>
“중식 요리계에서 여성으로 살아남기” – 네슬레 프로페셔널 정지선 셰프를 만나다 <바로가기>

네슬레 프로페셔널과 진행한 홍보는 기존의 식품회사 마케팅부서에서 하고 있던 작업인 지면광고, 오프라인 이벤트를 그대로 옮겨 집행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제작된 광고시안을 재활용해 온라인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십만 명의 신규 고객에게 노출시켰습니다. ‘자사의 제품을 활용한 근사한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진행하는 요리 시연회에 시연 셰프 섭외, 시연회 참석 대상 모집 등을 대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취재해 기사화함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제품에 대한 활용법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중화대반점 방영시즌에 맞춰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R&D셰프를 취재함으로 사람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었습니다.

2. 소펙사 코리아 – 제품 소개형 콘텐츠 제작 및 취재

치즈를 즐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프랑스 치즈 45종 <바로가기>
우리가 몰랐던 크림의 다양한 모습과 우아한 변신 <바로가기>
“올해 단 한명에게만 허락된 영광” 제14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현장을 가다 <바로가기>
“유럽산 치즈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 프로페셔널 셰프의 다양한 치즈 메뉴 <바로가기>

소펙사 코리아는 프랑스 지역의 치즈와 와인을 주로 유통시키는 식품업계의 대표적인 수입사입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한 기존 콘텐츠가 있어, 이를 온라인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편집, 발행해 온라인에서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3. 도서 홍보 사례

[최낙언 칼럼 # 1]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감칠맛과 MSG이야기 – 감칠맛 대량소비시대와 오해 <바로가기>
[박상현의 일본의 맛 #5]밥상의 주인공에 대한 대접이 밥맛을 결정한다 <바로가기>
[셰프 다니엘, 맛에 경영을 더하다] 당신은 진심으로 요리사가 되길 원하는가? <바로가기>
[김은희 셰프의 에세이 #1] 잊지 못할 인텁십 ‘파크 에비뉴 카페’ <바로가기>

이미 완성도있는 콘텐츠를 재활용해 온라인과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식으로 재편집합니다. 이 방식을 통해 다소 정보에 소외되어 있던 외식업 종사자에게 전달되어 도서 구입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사례들은 광고집행사례가 아닌 콘텐츠 제휴 사례입니다.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는 동시에 홍보효과와 책 구입채널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배너 게시 또한 바터 형식으로 교환했습니다.

| 독자 중 원하는 타겟을 만나고자 했던 사례

1. 노르웨이 수산물 협회 – 공고 발행 및 모집

요리사라면 반드시 봐야 할 연어 휠레(오로시)작업 영상 6선 <바로가기>
글로벌 초밥왕에 도전하라! ‘국제 스시 챌린지’ 개최 – 5월 26일까지 지원 가능 <바로가기>
대한민국 최고의 초밥왕을 찾아라. 글로벌 스시 챌린지 한국 본선 열려 <바로가기>

노르웨이 수산물 협회는 한국에 들어오는 생연어의 95%를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전세계 14개국에서 참가하는 ‘글로벌 스시 챌린지’ 대회를 진행하기 위해 일식 요리사를 모집해야 했는데, 기존의 홍보방식을 통해서는 한 달이 넘도록 지원자를 반도 채우지 못할 뿐이었습니다. 서류 접수 마감 1주일 전, 셰프뉴스에서 긴급히 행사 참가자 모객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대형 사이즈 배너 게시, 페이스북 포스팅, 뉴스레터 발행 등 전사적인 프로모션을 집행해 하루 만에 목표로 했던 참가자 수를 달성시켰습니다. 행사 내용을 연계해서 보여줄 수 있는 바이럴 콘텐츠 제작, 대회 현장 취재 또한 함께 진행했습니다. 외식업 종사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매체라는 것이 증명된 사례입니다.

2. 셰프크루 – 상담고객 모집 및 행사 기획

호주 요리사 10년 경험의 선배 요리사, 요리전문유학원 셰프크루로 변신하다 – 이홍규 대표 인터뷰 <바로가기>
셰프크루에게 호주요리유학 문의하기 <바로가기>

셰프크루는 요리사 출신의 대표가 이끄는 호주 요리유학 전문 유학원입니다. 기존에는 자체 웹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낭비한 반면, 셰프뉴스를 통해서 광고한 이후로는 매달 20명 이상의 잠재 유학생을 신규접수 받고 있습니다. 현업 요리인이나 요리공부하는 학생이 모인 커뮤니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하기 때문에 셰프뉴스가 고객 유치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대표자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함께 발행함으로 독자와 고객사의 신뢰 형성에 이바지했습니다.

  • 광고문의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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