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연합뉴스

미쉐린가이드 서울편 발간을 앞두고 전문가 6인이 전하는 우려의 목소리

오는 11월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이 발간된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앞서 발간된 도쿄, 홍콩·마카오, 싱가포르, 상하이에 이어, 다섯 번째 미쉐린 가이드 발간 국가가 된다. 지금까지 미쉐린 측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식도시를 우선적으로 선택, 가이드를 발간했다. 이번 서울편 발간 소식을 서울이 세계적인 도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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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전통 음식으로 커리어 전환에 힌트를 얻다.

“요리사는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점을 다시 알게 됐어요. 요리사로서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자기 발전이 필요합니다.” 지난 26일 서울 한남동에 있는 입세IFSE 코리아에서 이탈리아 요리사 전문 과정 2기 수료식이 열렸다. 수료식은 연회 형식으로 입세 코리아 스폰서 및 협력 업체 임원진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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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블뤼 셰프가 말하는 주방의 십계명

  Editor’s Note: 이 책에서는 오너 셰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다니엘이 늘 강조했던 조언들을 들려준다. 오너 셰프로 성공하려면 홀 운영의 노하우, 자기 관리, 조직 관리, 국제적인 감각, 와인과 디저트의 경제학적 의미에 대해 명확하고 솔직하게 들려준다. 전 세계에서 수많은 요리사들이 그의 레스토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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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guardian.com

4000원짜리 메뉴로 미쉐린 별 받은 싱가포르 노점식당 가치, 수십억 원으로 껑충

지난 20일 싱가포르 현지 일간지인 더 스트레이츠타임즈는 최근 미쉐린의 별점을 받은 노점식당 메뉴가 수십억 원에 팔려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홍콩 소야 소스 치킨 앤드 누들’을 운영하는 찬훈밍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호텔 및 식품업체 등 5곳으로부터 사업확장에 관한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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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쉐린 가이드 상하이 발표. 3 스타 레스토랑은 단 한 곳 뿐.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의 식당을 평가한 미쉐린 레드 가이드가 발간됐다. 중국 최초의 미쉐린 가이드라는 점에서 의미 있었던 이번 발표에서는 총 26개의 레스토랑이 별을 받았다. 상하이는 중국 내 가장 발전한 도시 중 한 곳이고, 글로벌 기업이 입주하고 있어 식도락 문화가 발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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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오래 조리해도 식감이 변하지 않는다고?” 실험실에서 밝혀낸 버섯의 원리

아무리 오래 열을 가하더라도 식감이 변하지 않는 식재료가 있다. 채소와 고기는 일정 시간 이상 열을 가하면 사람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식감이 변해버린다. 하지만 버섯은 아무리 오랫동안 가열해도 식감이 변하지 않는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요리 연구팀 아메리카 테스트 키친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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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불만이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다

Editor’s Tip : 저자 사카모토 다카시는 1991년 ‘북오프 코퍼레이션 주식회사’를 설립, 일본 전역에 1000개의 서점을 운영했다. 서적 유통업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그는 이후 2009년 벨류 크레에이트 주식회사를 통해 요식사업에 뛰어들었다. 고급 요리를 레스토랑의 절반가격으로 제공하는 콘셉트로 도쿄 신바시에 오픈한 ‘오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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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유발하는 한국의 활어회 문화

횟집을 비롯한 전국의 수산 업계가 콜레라로 때아닌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최근 잇따른 콜레라의 발병 원인으로 생선회와 해산물이 꼽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생선과 수산물을 익혀 먹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재료 특성상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횟감과 수산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난감한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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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셰프의 비밀